37results for '하태석'

  1. 2012.01.25 Lecture / 자연과의 협업: 지속 가능 디자인 컴퓨테이션
  2. 2010.10.13 토탈미술관 아카데미 특강 - 하태석
  3. 2010.08.24 [천지일보]국제건축전 ‘베니스 비엔날레’
  4. 2010.08.23 [중앙일보]`스마트폰으로 만드는 도시 세계 최초로 시도한다`
  5. 2010.07.07 Integral-city.net 오픈!
  6. 2010.07.02 판교 하우징 Flow
  7. 2010.06.17 DIFFERENTIAL LIFE INTEGRAL CITY
  8. 2010.05.14 2010 베니스 비엔날레에 하태석 공동대표 작가 선정
  9. 2010.05.14 ‘역사와 산업의 압축파일’ 서울, 베니스 건축전 간다 (중앙일보)
  10. 2010.05.14 지속가능 디자인 컴퓨테이션 특강
  11. 2010.03.25 iArc Architects -2009 Seoul Design Olympiad
  12. 2010.03.24 구로 미디어 아트 센터 현상설계
  13. 2010.03.23 구로 미디어 아트 센터 현상설계 _ competition
  14. 2010.03.23 판교 운중동 타운하우스 현상설계 _ competition
  15. 2010.01.27 New trajectories: convergent Flux Korea
  16. 2010.01.07 판교 하우징 FLOW 현장
  17. 2009.11.10 이천 기치미고개 도자도시 이미지 조성 사업 현상설계
  18. 2009.10.21 2009 저탄소 녹색성장 박람회
  19. 2009.09.29 서울의 문-통일로 현상설계 당선
  20. 2009.09.07 자연과의 협업 관련기사
  21. 2009.09.04 자연과의 협업 전시회
  22. 2009.08.21 한국석유공사 신사옥 건립 설계경기
  23. 2009.08.14 SA 2009 자연과의 협업- lecture
  24. 2009.08.05 SA 2009 자연과의 협업 국제건축 워크숍
  25. 2009.06.09 건축설계 입상작의 저작권은 설계자에게 있다.
  26. 2009.04.14 iArc BIM Conference_090410
  27. 2008.12.24 판교 하우징 FLOW 현장 (3)
  28. 2008.12.02 [conference] 복잡계 컨퍼런스-복잡계와 인문학/사회과학의 만남
  29. 2008.11.17 [exhibition] 2008 건축가협회 초대작가전
  30. 2008.09.01 용두산공원 재개발 계획안
아이아크 하태석파트너가
'자연과의 협업: 지속 가능 디자인 컴퓨테이션' 이라는 주제로 강의를 가졌습니다.

시간 : 2012년 1월 10일
장소 : 한국 에너지 기술 연구원
강연 : ㈜아이아크 공동대표 하태석 RIB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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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아크의 공동대표 하태석 파트너가 토탈미술관 아카데미에서 파라메트릭 프로토타입(Parametric Prototype)을 주제로 특강을 갖습니다. 

Parametric Prototype
Parameter based open design system
토탈미술관 아카데미-NOX & Decoi 매개변수적 디자인

장소: 토탈미술관
일시: 2010년 10월 14일 목요일 오전10-12시

하태석 RIBA

  매개변수적디자인 또는 파라메트릭디자인은 관계에 의한 디자인이다. 이는 개체에 기반을 둔 모더니즘적 사고와 커다란 차이를 갖는다. 이에 패트릭 슈마허 같은 파라메트릭디자인의 학술적 근거를 발전시켜온 건축가는 이를 새로운 사조 곧 파라메트리즘으로 규정하며 앞으로 100년을 모더니즘이 그랬던 것처럼 파라메트리즘의 시대가 될것이라고 공언한다. 파라메트릭디자인은 디자인 방법론으로 관계성을 구축하여 여러 다른 차이를 만들어 내는 디자인이다. 이 방법론을 이용하여 당대의 많은 건축가들은 새로운 시도를 하고 있다.  NOX와 Decoi의 경우 이를 형태적 또는 미학적인 쪽으로 탐구한 건축가들이기도 하다.  매개변수적 디자인으로 구축한 프로토타입은 새로운 대량맞춤생산과  수요자와 대지에 맞춤되는 건축디자인을 가능하게한다.

  2010년 베니스비엔날레 전시작품인 건축가 하태석의 미분생활 적분도시의 경우  매개변수적 디자인으로 집단지성의 참여에 의한 열린 도시 마스터플래닝을 구축한다. 전시는 관람자의 참여에 의해 실시간으로 증식되며 분화되는 도시를 바틈업(bottom-up)으로 구현하게 된다. 관람자는 자신의 라이프스타일에 대한 정보를 입력함으로 인해 전시에 참여하게 되는데 많은 사람들의 참여는 전시물의 결과물인 도시의 형태와 분화에 직접적 영향을 미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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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지일보에 공동대표 하태석이 참가하는 베니스 비엔날레 한국관 관련 기사가 나왔습니다.
http://www.newscj.com/news/articleView.html?idxno=52607




▲ 베니스 한국관과 스마트폰의 인터랙티브 전시

세계에서 가장 오래된 건축 전시인 ‘베니스 비엔날레’가 올해로 115년을 맞았다. 한국문화예술위원회 주관으로 열리는 이번 전시는 오는 26일 스마트 폰 전시부터 시작해 11월 21일까지 베니스 한국관에서 개최한다.

베니스 비엔날레는 매년 37만 명 이상이 방문하는 국제 규모의 건축 전시이며 격년으로 미술전은 홀수 해, 건축전은 짝수 해에 개최된다.

이번 전시 주제는 ‘시민들의 참여로 만들어지는 도시’로, 시민들이 개인의 라이프스타일 정보를 입력하면 입력된 정보에 따라 도시가 형성되는 체험을 할 수 있다.

주최 측은 “도시는 많은 사람들이 참여 할수록 시민들의 삶에 맞게 형성된다”며 “도시 형성은 시민의 정체성과 커뮤니티를 형성하도록 이끌 것”이라고 설명했다.

특히 최근 이슈로 떠오르고 있는 스마트 폰을 통해 라이프스타일 맵핑 체험을 할 수 있다. 스마트폰의 앱스토어에서 어플리케이션을 다운받아 실행하면 자신의 라이프스타일 정보를 입력함으로써 자신의 주거유닛을 만들 수 있고 도시형성에 참여할 수 있다.

전시기획을 맡은 하태석 작가는 현재 ‘아이아크 건축가들’의 공동대표이며 성균관대학교 건축학과 겸임교수로 서울시 녹색성장위원, 건축위원, 환경영향평가위원 등 다양한 활동을 펼치고 있다. 하 작가의 작품은 미국 하버드대, 영국 런던 센트럴갤러리 등에 전시됐으며 ‘2010 베니스 비엔날레’ 한국관에 전시작가로 초청됐다.

천지일보, 박선혜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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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앙일보에 공동대표 하태석의 베니스 비엔날레에 출품되는 작품기사가 나왔습니다.
http://article.joins.com/article/article.asp?ctg=11&Total_ID=4400488

베니스 비엔날레 초청받은 하태석 건축가


29일 개막하는 베니스 비엔날레에 ‘미분생활 적분도시’란 작품을 전시하는 하태석 건축가는 “전 세계 어디서나 스마트폰만 있으면 미래 도시 설계에 참여할 수 있다”고 말했다.

스마트폰으로 미래 도시를 만든다. 가상의 도시지만 진짜 사람들의 삶이 녹아 있다. 관심 있는 사람은 누구나 이 도시의 시민이 될 수 있다. 현재 살고 있는 곳이 어디든, 인종이나 성별이 무엇이든 상관없다. 아이아크건축사사무소 공동 대표인 하태석(40) 건축가의 ‘미분생활 적분도시’란 작품이다. 29일 개막하는 베니스 비엔날레의 한국관에서 3개월 동안 전시할 예정이다.

이 도시는 일반인들의 참여로 만들어 가는 게 특징이다. 참여를 원하는 사람은 아이폰·안드로이드폰에서 전용 애플리케이션(앱)을 무료로 내려받아 접속하면 된다. 첨단 통신매체인 스마트폰을 도시 설계의 도구로 활용하는 것이다. 세계적인 비디오 아티스트 고(故) 백남준이 대중매체로 익숙한 TV를 예술 창작의 도구로 활용한 것을 떠오르게 한다.

하 대표는 “지금까지 도시 설계는 대개 건축가가 종이 위에 그림을 그리는 식으로 이뤄졌다”며 “그러다 보니 도시의 풍경이 획일화되고 사람들의 개별적인 삶을 반영하지 못하는 문제가 있었다”고 말했다. 그는 “스마트폰으로 참여하는 도시 설계는 세계적으로 처음 시도하는 것”이라고 덧붙였다.
 
-스마트폰으로 참여하는 방법을 구체적으로 알려 달라.
“아 이폰 앱 스토어나 안드로이드폰 마켓에 들어가 ‘Integral City(적분도시)’란 앱을 내려받는다. 앱에 접속하면 네 가지 메뉴가 뜬다. 그중 ‘Differential Life(미분생활)’란 메뉴에서 자신의 삶에 대한 정보를 입력한다. 식구는 몇 명인지, 소득은 어느 정도인지, 주로 이용하는 교통수단은 뭔지 등이다. 교육·오락·업무·야외활동·파티 등에 대한 선호도를 묻는 항목도 있다. 정보 입력을 마치면 개개인의 라이프스타일을 반영한 주택 모델이 제시된다. 동시에 웹 데이터베이스(DB)에도 저장된다. 이런 주택을 4000가구 정도 모으면 하나의 주거단지, 즉 도시를 형성한다. 참여자가 많으면 여러 개의 도시를 만들 수도 있다.”


스마트폰에서 ‘Integral City’란 앱을 내려받아 개인 정보를 입력하면 맞춤형 주택 모델이 제시된다.


-베니스 비엔날레에서 전시는 어떻게 하나. 전시장에 가지 못하는 사람은 어떻게 볼 수 있나.
“베 니스에선 전시장을 가로·세로·높이가 각각 3.8m인 정육면체 공간으로 꾸밀 것이다. 전시장의 네 군데 벽면과 천장·바닥에는 프로젝션을 쏘아 입체적인 도시의 모습을 보여 줄 계획이다. 이곳에선 전 세계에서 참여자들이 보내는 정보가 실시간으로 반영된다. 관람객은 새로운 도시 위에 서 있는 듯한 경험을 하게 될 것이다. 인터넷 사이트(www.integral-city.net)와 앱을 통해서도 전시 작품을 볼 수 있다. 국내에선 다음 달 1일부터 30일까지 인천 국제미디어아트페스티벌에서 전시할 예정이다.”

-작품 제목이 ‘미분생활 적분도시’인데 무슨 뜻인가.
“미 분은 잘게 쪼개고 적분은 큰 덩어리로 합친다는 말이다. 고등학교 수학 시간에 많이 들어봤을 것이다. 미세한 개인의 삶이 모이면 통합된 도시를 이룬다는 뜻에서 제목을 붙였다. 사실 서울이란 도시는 오랜 세월에 걸쳐 수많은 사람의 구체적인 삶이 모여 만들어졌다. 오래된 도시에선 사람들이 서로 잘 알고 개인의 정체성을 드러내는 데 주저하지 않는다. 집집마다 문패를 달고 살던 시절을 생각해 보라. 이런 곳에선 신뢰의 공동체가 쉽게 형성된다. 반면 신도시에선 익명으로 살면서 정체성을 드러내지 않는다. 개인의 삶을 고려한 건축은 사라지고 획일적인 아파트 단지만 남았다. 건축의 빈자리는 부동산 재테크가 차지했다. 이런 한계를 작품 속에서 사람들의 참여를 통해 극복해 보자는 것이다.”

-그럼, 작품 속 도시는 어떤 모습인가.
“단조로운 주택형을 대량 복제한 아파트가 개개인의 생활 스타일을 반영한 다채로운 주거 공간으로 변한다. 사람들의 구체적인 삶을 생각하면 윗집·아랫집과 옆집이 틀에서 찍어 내듯 똑같을 수 없다. 건물의 외양도 성냥갑 형태 대신 표면에 들쭉날쭉 굴곡이 있는 언덕이나 산 같은 모습이 될 것이다. 작품의 배경은 서울 압구정동 현대아파트 단지다. 이곳은 1970년대 이후 강남 개발의 상징적 공간이면서 박스형 아파트 단지로서 대표성도 갖고 있다. 용적률과 가구 수는 현재와 비슷하게 맞추면서 어떤 대안이 가능한지 보여 주고 싶다.”

중앙일보, 최정동 기자



1970년 서울생. 경문고와 성균관대 건축학과를 나왔다. 세계적인 건축학교로 손꼽히는 영국 AA스쿨을 졸업하고 영국 건축사 자격을 취득했다. 시카고 윌리스 타워(옛 시어스 타워·108층) 등을 설계한 미국의 SOM과 영국의 ALSOP 등에서 건축사로 일했다. 2005년부터 서울의 아이아크건축사사무소 공동 대표를 맡고 있다. 주요 설계작으로 판교신도시의 고급 테라스하우스 월든힐스(공동 설계) 등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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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태석 공동대표의 베니스 비엔날레 프로젝트 블로그와 페이스북 페이지가 오늘 오픈했습니다!
많은 관심과 참여 부탁드립니다.


integral-city.net
http://www.facebook.com/#!/pages/INTEGRAL-City/13557861312096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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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아크와 핀란드의 Pekka Helin이 공동 진행한 판교 타운하우스 현장과 샘플하우스 최근 사진들입니다.



판교공동주택 분양안내 사이트:
http://www.worldenhills.co.kr/

참고로, 분양 청약접수에서 아이아크+핀란드의 Pekka Helin가 설계한 B5-1BL은 30:1 경쟁률로 1순위 분양마감 되었습니다.
2BL(니켄야마모토+건원)은 0.5:1 로 1순위에서 미달되어 청약중에 있고 3BL(마크맥+동우)은 3.5:1 로 1순위 분양마감 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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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0년 베니스 비엔날레 국제 건축전에 아이아크의 하태석 공동대표가 전시 주제 "DIFFERENTIAL LIFE INTEGRAL CITY" 를 발표했습니다. 많은 관심과 홍보 바랍니다.




“우리의 도시는 미분적 삶들이 적분화된 장소이다.” – 하태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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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0년 베니스 비엔날레 국제 건축전에 아이아크의 하태석 공동대표가 전시작가로 선정되었습니다.



베니스 비엔날레 제12회 국제건축전
Venice Biennale 12th International Architecture Exhibition

기간: 2010.8.29 – 11.21
장소: 이탈리아 베니스 지아르디니 공원, Giardini di Castello, Venezia


관련기사
중앙일보
http://news.joins.com/article/aid/2010/05/14/3741151.html?cloc=olink|article|default
한겨레
http://www.hani.co.kr/arti/culture/music/420650.html
연합뉴스
http://news.naver.com/main/read.nhn?mode=LSD&mid=sec&sid1=103&oid=001&aid=0003272623
서울신문
http://www.seoul.co.kr/news/newsView.php?id=201005140170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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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아크의 하태석 공동대표의 베니스 비엔날레에 관한 기사가 중앙일보에 났습니다.
http://news.joins.com/article/855/4171855.html?ctg=1700&cloc=home|list|list2
내용은 아래와 같습니다.

-
건축가 6인이 조명한 ‘다른 시선’
제12회 베니스 비엔날레 건축전 한국관 전시를 책임질 건축가들. 왼쪽부터 권문성 교수(커미셔너), 이충기·하태석·조정구·신승수·이상구씨. 서울의 과거·현재·미래를 세계 무대에 내놓는다. [아르코미술관 제공]


서울의 골목길은 사라지고 아파트 단지는 거대해지고 있다. 풍경만 변하는 것이 아니라 삶 자체가 변하고 있다. 과거와 현재를 돌아보며 도시와 우리네 삶의 미래를 가늠해야 할 때다. [중앙포토]



오밀조밀한 골목길, 가파른 계단, 기와집과 다세대주택, 그리고 높은 빌딩과 어마어마한 아파트 단지….

서울의 모습, 대한민국의 도시 풍경이다. 우리에게는 너무도 익숙한 일상이지만 바깥 사람들에게는 색다르고 흥미로운 공간이지 않을까. 8월 29일부터 11월 21일까지 이탈리아 베네치아에서 열리는 제12회 베니스비엔날레 건축전에 참여하는 한국 건축가들은 외국에 이 같은 ‘서울의 변화’(RE-PLACE-ING, Documentary of Changing Metropolis Seoul)를 보여주기로 했다. 역동적인 역사도시 서울을 드러내겠다는 것이다. 최근 문화계의 주요 화두인 ‘도시 다시 보기’의 확장판이다.

올해 한국관 커미셔너인 권문성 교수(51·건축가·성균관대 건축학과)는 “한국전쟁 이후 고속성장을 겪어온 서울의 변화를 기록해 보여주기로 했다”고 밝혔다. 산업문명의 압축파일인 서울이 오늘날 지구촌을 비춰주는 렌즈가 될 수 있다는 판단에서다. 과거에 대한 단순한 기록을 넘어 우리가 무엇을 향해 가고 있으며 어디까지 변화할 것인가에 대한 질문이기도 하다. 권 교수는 “사람들이 살아온 모습이 바로 도시의 모양”이라고 말했다. 원래 있던 동네 모습을 지우고 새롭게 조성되는 아파트 단지, 자연과 경작지를 지우고 조성되는 신도시, 일상의 모든 소비 공간에 주목했다고 설명했다.

이번 전시에는 신승수(38·디지오즈 건축 대표), 이상구(52·경기대 건축학과 교수), 이충기(50·서울시립대 건축학부 교수), 조정구(44·구가도시건축 대표), 하태석(40·아이아크 건축 대표)씨 등 모두 다섯 명의 건축가가 참여한다. 서울의 변화를 관찰해온 건축가 5인의 ‘각기 다른’ 시선이 담길 예정이다.

한옥 작업을 해오며 도시한옥의 가능성 찾기에 주력해온 조정구씨는 한국관을 한국 정자와 같은 공간으로 꾸밀 예정이다. “한옥은 서울에서 살아남은 삶의 형상을 상징한다”는 설명이다. 그는 또 “지난 10년 간 서울 골목을 누비며 축적해온 기록도 함께 정리해 보여주겠다”고 말했다.

옛 서울의 흔적을 찾고 기록작업을 꾸준히 해온 이상구 교수는 “서울에 살아남은 우리 건축의 유전인자를 조망하게 하겠다”고 말했다. 이충기 교수는 ‘아파트 단지 공화국’의 모습을 통해 공동 주거의 의미를 탐색할 계획이다. 신승수씨는 ‘공공공간’에, 하태석씨는 미래에 초점을 맞춰 개인의 정체성과 커뮤니티 얘기를 끌어낼 작정이다.

권 교수는 “베니스에 국가관을 갖고 있는 나라는 25개국, 그 중 아시아 국가는 한국과 일본 뿐”이라며 “내용은 물론 전시관 자체의 공간감을 잘 살려내 한국 건축의 힘을 보여주겠다”고 말했다.

이은주 기자 (julee@joongang.co.kr)

◆ 베니스 비엔날레 건축전=전세계 건축가를 대상으로 개최하는 세계적 권위의 건축전이다. 미술 분야 행사와 격년으로 개최된다. 올해의 총감독은 일본 출신의 건축가 카즈요 세지마(53·일본)가 맡았다. 주제는 ‘사람들이 건축에서 만나다’다. 한국은 1996년 처음 참가했으며 이번이 일곱 번째 전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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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속가능 디자인 컴퓨테이션(Sustainable Design Computation)이라는 주제로 아이아크의 하태석 공동대표가 영남대학교에서 특강을 했습니다.

본 특강에서 지속가능디자인을 위한 5가지 전략에 대한 발표가 있었습니다.



지속가능디자인을 위한 5가지 전략
1. 파라메트릭 통합디자인 (Parametric Integrative Design)
2. 환경성능을 위한 최적화 (Parametric Optimization for Environmental Performance)
3. 파라메트릭 대량맞춤생산 (Parametric Design for Mass-customization)
4. 파라메트릭 프랙탈공간 (Parametric Fractal Space)
5. 에코타입 (Eco-typ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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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9 서울디자인 올림픽 ( seoul Design Olympiad) 에 참가했던 아이아크 건축가들의 홍보영상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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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로 미디어 아트 센터 현상설계를 위해 제작한 Moire 현상을 응용한 미디어플럭스 입면 동영상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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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로 미디어 아트센터에 현상설계에 참여한 아이아크의 안입니다.

이번 계획안은 '미디어 플럭스 입면'과 '플렉서블 스페이스'라는 두가지 개념을 제안하고 있습니다.

미디어플럭스 입면이란 내부의 프로그램을 보여주는 인터페이스로서의 입면과 관찰자의 시선이동에 따라 입면의 패턴이 변화하는 인터렉티브 입면(모아레 현상) 두 가지를 중첩하여 시간적, 공간적으로 끊임없이 변화하는 입면 개념입니다.
또한, 의도에 따라 다양한 프로그램을 수용할 수 있도록 공용공간과 프로그램공간을 병렬로 배치하고 두 공간 사이를 이동식 스크린벽으로 구획함으로써 두 공간이 상호 간 유연하게 대응하도록 계획하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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판교 운중동 타운하우스 현상설계에 참여한 아이아크의 안입니다.

아이아크에서 제안한 판교운중 타운하우스는 '독립적인 집', '전망 좋은 집', '마당이 넓은 집' 이라는 세가지 방향을 가지고 있습니다.

도심에서 벗어나 전원에 위치한 타운하우스는 우리가 도처에서 흔히 보는, 각자의 집에대한 아이덴티티를 찾을수 없는 아파트와 차별되도록 계획하였습니다. 각 세대를 독립시켜 아이덴티티를 주고, 벽으로 연결된 연립주택이 아니라 자연에 둘러쌓인 독립된 주택입니다.

그리고 이 독립된 세대가 모듈화 계획에 의해 서로 빗겨나서 남향에 대한 조망을 확보하고, 모든세대에 마당을 줌으로써 전원의 타운하우스를 제안한 안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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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버드 GSD에서 열리는 한국 건축전에 아이아크 하태석 공동대표의 the flow: bus shelter가 전시중입니다.

이 전시회는 하버드에서 매년 건축계에 두각을 나타내는 나라를 선별하여 기획하는 New Trajectories 시리즈의 하나로 하버드대학 내에서 연내에 일어나는 전시중 가장 비중있는 전시회이며 미국에서 지금까지 열린 한국현대건축에 대한 전시 중 가장 큰 규모입니다. 최근 디자인에 실험적인 시도가 일어나고 있는 역동적인 한국 상황을 조명하여 이를 대표할만한 28개의 작품(한국의 건축, 조경, 도시 디자인 포함)을 선정하여 전시합니다.

전 시 명: New Trajectories: Convergent Flux Korea
전시기간: 2010. 1. 20 - 3. 7
장 소: Harvard Graduate School of Design, Gund Hall Gallery
주최·주관/후원 : Harvard Design School/문화체육관광부
전시작품: 27명의 작가, 28개 작품
김승회, 김영준, 김인철, 김정윤, 김정주, 김종규, 김준성, 김찬중, 김헌, 민성진, 민현식, 박윤진, 배병길, 서혜림, 승효상, 신현돈, 신혜원, 장윤규, 정기용, 조성용, 정현아, 조민석, 조병수, 채송희, 최두남, 최문규, 하태석, Laurent Pereira

http://design2.co.kr/news/dailynews/daily_view.jsp?maincate=110&bid=1&num=8473&cate=10
http://www.gsd.harvard.edu/events/exhibitions/current.ht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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판교 하우징 Flow의 최근 현장 사진들입니다. 2008년 6월에 착공을 하여
2010년 10월 완공 예정에 있습니다.
 
Project Partner: 하태석 공동대표
Project Manager: 오서원 이사, 김석천 어소시에이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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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천시에서 주최한 도자도시 이미지 조성사업 중, 이천을 진입하는 관문인 3번국도의 기치미고개 일대의 법면 및 관광안내시설물 등을 설계하는 작업이었습니다.

이천의 관문의 역할을 하는 도자게이트, 법면의 도자산, 드라이브 인 인포센터, 도자홀 등이 들어가 있는 아이아크의 설계안이 진행되고 있습니다.


Project Architect : 하태석 공동대표
Project Team : 박정준 팀장, 류지연, 박준석, 조한재 디자이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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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www.g-growth.or.kr/korean/index.asp

2009년 10월 20일 (화)~22일 (목)
코엑스 1층 태평양홀

아이아크 유걸 공동대표와 하태석 공동대표의 작품이 전시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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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의 문- 통일로 Heichi light
위치: 통일로(1번국도) 서울 진입고(서울시 은평구 진관내동 일대)
규격: 125m*9m(최고높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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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선을 축하합니다.

Project Architect : 하태석 공동대표
Project Team : 김경은 그래픽 디자이너, 김의훈 디자이너, 박선은 디자이너, 박준석 디자이너, 이용준 인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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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아크 유걸공동대표와 하태석 공동대표가 참석한 자연과의 협업 전시회 관련 기사입니다.


KBS

http://news.kbs.co.kr/article/society/200908/20090831/1837171.html


<앵커 멘트>

이산화탄소 배출로 인한 기후변화가 심각한데요...

건축물의 디자인을 친환경적으로 바꾸면 지구온난화를 막는 데 크게 도움이 된다고 합니다.

기후변화를 막을 수 있는 건축물들을 한꺼번에 볼 수 있는 자리에 박순서 기자가 다녀왔습니다.

<리포트>

꽈배기 처럼 꼬여 올라간 건축물이 눈길을 붙잡습니다.

건물 아래쪽에는 자급자족할 수 있는 농장이 있고 건물 위쪽에는 집과 사무실, 광장과 공원 등을 두도록 디자인된 복합 건물입니다.

에너지를 소비만 하는 여느 건축물과는 달리 빗물을 이용해 농작물을 기르고 물과 음식물을 환경친화적으로 생산할 수 있도록 디자인 됐습니다.

건물 옥상에 커다란 구멍이 뚫린 이 건축물 모형도 비 바람과 햇빛 등 자연의 원리를 최대한 활용하도록 디자인됐습니다.

바람이 건축물을 통과하도록 해 에너지를 사용하지 않고 자연 환기가 되도록 했고 에어컨 가동도 필요 없게 했습니다.

건물 옆면을 기울여 여름에는 햇빛이 덜 들어오고 겨울에는 햇빛을 잘 받아 난방도 필요없도록 디자인됐습니다.

건축물을 지을 때도, 또 건축물을 사용할 때도 탄소배출과 에너지사용을 최대한 억제하도록 디자인 하자는 것, 기후변화를 고민하는 건축가들이 이번 전시회를 연 이윱니다.

<인터뷰> 하태석(건축가/전시큐레이터) : "상상하는대로 더 좋은 환경 만들 수 있고 더 친환경적인 환경을 만들 수 있다는 걸 보고가면 좋을 것 같다."

전 세계 건축물에서 배출되는 이산화탄소와 에너지소비량은 전체 배출량의 40%에 이릅니다.

다음달 6일까지 계속되는 이번 전시회는 어떤 건축물에 사느냐하는 문제가 지구환경 파괴와 기후변화를 어떻게 막을 수 있는지를 생각해 볼 수 있는 기회가 될 것으로 보입니다.

KBS 뉴스 박순서입니다.

 


동아일보

http://news.donga.com/fbin/output?f=j_s&n=200909020077&main=1

서울건축인회의 ‘자연과의 협업’ 작품전… 친환경 설계디자인 모색

자연환경을 해치지 않으면서 건축 공간을 만들어낼 방법을 고민한 서울건축인회의(SA)의 ‘자연과의 협업’ 작품 전시회가 6일까지 서울 종로구 신문로 서울역사박물관에서 열린다.

50점의 전시 작품은 30여 명의 한국 미국 영국 프랑스 중국 대만 건축가와 대학생들이 참여해 지난달 진행한 국제건축워크숍과 디자인공모전의 결과물이다. 세계적인 친환경 건축가인 말레이시아의 켄 양 박사, 유걸 하태석 아이아크 공동대표, 최문규 연세대 교수가 심사를 맡았다.

대상은 미국 하버드대에 재학 중인 남정민 씨의 ‘도시 농장, 도시 광장’이 차지했다. 고층건물 내부에 자급 농장을 마련하는 것은 최근 글로벌 건축계의 중요 이슈. 남 씨는 저층부에 농장을 두고 상층부에 주거와 사무 공간, 광장, 공원 등을 배치한 복합 고층건물을 제안했다. 상층부에서 모은 빗물이 정화기를 거쳐 농장에 사용되도록 했다.

특선작인 미국 코넬대 데이비드 마, 레이 아센시오 씨의 ‘한강 에코 군도’는 고깔 모양의 ‘생활 모듈’을 한강 위에 띄우는 디자인을 제안했다. 역시 특선을 받은 건국대 김정곤, 이상헌 씨는 ‘뉴 한옥’이라는 작품을 내놓았다. 이들은 “한옥의 형태적 특징을 따오는 데 그치지 말고 대청마루 자연환기 시스템 등 친환경적 기능을 재평가할 필요가 있다”고 설명했다.

성균관대 유종식, 이인근 씨는 도심에 세울 수 있는 친환경 소형 주거 모델을 출품했다. 독신자 주거 수요가 늘고 있는 현실을 반영해 벌집 모양을 본뜬 12m² 규모의 1인용 퍼블릭 하우징을 제안했다. 벌집 모양의 외벽에는 태양열 집열판과 환기구를 배치했다.

작품 심사를 주관한 켄 양 박사는 “앞으로 세워질 모든 건물은 에너지와 물질을 주변 자연 환경과 주고받는 방법에 대한 고민을 설계 디자인에 필수적으로 반영해야 할 것”이라며 “궁극적으로 보면 건축의 공간 디자인 시스템이 지구의 자연 생태계와 안정적으로 통합할 방안을 찾아야 한다”고 말했다.

이번 전시회 출품작 자료는 12월 책으로 묶어 출간할 예정이다. 워크숍과 전시회 디렉터를 맡은 하태석 아이아크 공동대표는 “건축물은 지구 에너지 소비의 40%를 차지한다”며 “자연 환기나 빗물 재활용 등 부분적인 기술에 쏠린 시각을 좀 더 전반적인 ‘기후 행동 디자인’으로 확장하는 노력이 필요하다”고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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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연과의 협업전시회

 

하태석 아이아크 공동대표가 기획한 자연과의협업 전이 서울역사박물관에서 열리고 있습니다.

전시에는 유걸 공동대표와 하태석 공동대표의 작품이 함께 전시되어있습니다.

 

전시소개

아시아의 건축가들이 모여 건축을 통한 기후행동 디자인을 보여주는 전시회가 마련된다. 자연과의 협업(Collaboration with Nature)”이라는 주제를 가지고 열리는 본 전시회는 국내외 건축가들이 대폭 참여 하여 친환경건축의 미래를 보여줄 예정이다. 참여작들은 건축가부문, 국제공모부문, 국제여름워크숍부문, 대학공동디자인스튜디오부문으로 나뉘어 있으며 2009 8 28일부터 9 6일까지 서울역사박물관에 전시된다. 전시는 서울건축인회의(sa)가 주최하며 대통령직속 녹색성장위원회와 서울특별시 녹색서울시민위원회 등이 후원한다. 전시기획은 건축가 하태석 아이아크 공동대표가 진행하였다. 전시작들은 자연과의협업이라는 제목의 책으로 출판될 예정이다. 50여점의 전시 작품은 30여 명의 한국 미국 영국 프랑스 중국 대만 건축가와 100여명의 대학생들이 참여해 지난달 진행한 국제건축워크숍과 디자인공모전의 결과물이다. 세계적인 친환경 건축가인 말레이시아의 켄 양 박사, 유걸 하태석 아이아크 공동대표, 최문규 연세대 교수가 심사를 맡았다.

 

 

전시일정: 2009.8.28 금 – 9.6

전시장소: 서울역사박물관

홈페이지: www.collaborationwithnature.or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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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아크에서 참여한 한국석유공사 신사옥 건립 현상설계안입니다.

녹색시추(綠色試錐) (Eco Prospecting, Green Brand, Smart Eco, Green Performance) 이라는 컨셉으로 친환경 분석과  친환경 자문등으로 완성된 안입니다.

Project Architect : 유걸 공동대표,  하태석 공동대표
Project Manager : 조광일 어소시에이트,
Project Team : 박준석 팀장, 조한재, 김학연 디자이너, 이지혜 인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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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a2009 자연과의협업

강연회

www.collaborationwithnature.org

 

― 건국대학교 건축전문대학원 B201

― Free Admission, Open To Public

 

하태석.Tesoc Hah. 09.8.08. 17:00
collaboration with nature


Leyre Asensio+David Mah. 09.8.09. 17:00
architecture & the assembled environment



Ken Yeang. 09.8.10. 11:00
designing with nature


고주석. Jusuck Koh. 09.8.10. 17:00
korean contemporary architecture
lost in translation?


정기용.Guyon Chung. 09.8.11. 17:00

nature and architecture

유걸.Kerl Yoo. 09.8.12. 17:00
technologies and sustainable environmen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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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a2009 자연과의 협업 국제건축워크숍, 강연회 개최

 

아시아의 건축가들이 모여 건축을 통한 기후행동 디자인에 대한 고민을 함께하는 국제행사가 마련된다. 자연과의 협업(Collaboration with Nature)”이라는 주제를 가지고 국제 여름 워크숍이 8 8일부터 1주일간 건국대학교에서 개최될 예정이다. 동시에 국제 건축 공모 및 시민 대상의 공개 강의 등 다양한 행사도 개최된다. 워크숍의 결과물 및 참여 건축가들의 작품들은 8 28일부터 9 6일까지 서울역사박물관에서의 전시회를 거쳐 동명의 책으로 출판될 예정이다.


이번 워크숍에는 30여명의 건축가들이 튜터로 참가하며 특히
David Mah, Su Yunsheng, Wei Tseng 과 같은 중국과 타이완 등의 아시아 건축가들이 합류한다. 한국 및 동양건축가로서 유럽 및 미국 등지에서 활동하는 Urban Future Organization (영국), Poly-mur (영국), KLNB Architects (프랑스), N.E.E.D (미국), Asensio Mah Architects (미국) 등의 건축가그룹들이 또한 함께한다. 또한 저명한 세계적 친환경건축가인 켄 양 (Ken Yeang) 박사를 비롯하여 지속 가능한 건축을 실현해온 국내의 대표적 건축가인 정기용, 유걸씨 등이 자연과 건축의 지속가능성을 주제로 워크숍 기간 중에 특강을 한다. 또한 sa는 이번 워크숍과 더불어 같은 주제의 국제디자인공모전을 개최하며 제출기한은 8 14일 까지 이다. sa2009 행사는 서울건축학교라는 이름으로 지난 12년 동안 매년 여름에 진행되어온 국내외의 뛰어난 건축가들이 모이는 건축계의 큰 행사이다.

작년부터 국제행사로 진행되고 있으며 올해의 여름건축학교장은 최문규 연세대 교수이며 sa2009 디렉터는 아이아크 공동대표인 건축가 하태석씨가 맡았다.



www.자연과의협업.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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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정거래위원회 판결 

 

 

대한건축사협회(회장 최 영집)의 제소로 공정거래위원회는 주택공사, 토지공사,
용인시, 안양시, 조달청의 건축설계경기 약관상 “저작권은 갑에게 귀속

한다”라는 내용을 검토하였고, 이에 제소된 각 단체들이 “저작권은 저작권법에
따르기로” 자진 시정하게 되었다.

따라서 향후, 관련 저작권 논쟁에 대한 주요한 기준으로 활용될 전망이다
.

본 제소는 설계계약시 저작권의 귀속을 함께 계약하여, 공정거래상 문제가 있고
,
저작권을 저작한 저작권자가 아닌 계약상 “갑”이 갖는 것은 시정되어야 함을

알린 것이다.

대한건축사협회는 이어서, 건축설계의 저작권과 관련된 설계자들의 권한과

책임을 명확히 하기 위한 후속 업무를 진행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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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Arc BIM Conference가 4월 10일 오후 6시 1층 회의실에서 열렸습니다.

이번 컨퍼런스는 그동안 아이아크에서 BIM을 사용하여 진행했던 프로젝트들을 리뷰하고
이를 통해 제기되는 BIM적용시 문제점 및 해결방안을 보다 실질적인 수준에서 논의하는 자리가 되었습니다.
이번 내부 컨퍼런스를 통해 앞으로 아이아크에서 BIM을 효율적으로 사영하기 위한 기준을 정립하는데 큰 도움이 될 것입니다.

* 아젠다

시간 내용 발표자
6:00 ~ 6:05  (5") 발제 하태석 파트너
6:05 ~ 6:20  (15")

BIM 프로젝트 리뷰 / 배재대유아교육센터, 전남전문건설회관

(레빗사용프로세스 및 다른프로그램과의 관계, 문제점, 해결방안)

조강욱 팀장
6:20 ~ 6:35  (15")

BIM 프로젝트 리뷰 / 판교하우징FLOW, 한남동타운하우스

(레빗사용프로세스 및 다른프로그램과의 관계, 문제점, 해결방안)

김석천 팀장
6:35 ~ 7:30  (55") 토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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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아크와 핀란드의 Pekka Helin의 공동설계작업인 판교 B5-1BL 국제현상지구 현장공사가 진행중입니다.
판교 테라스 하우스는 단층과 복층형으로 구성되어 있고, 총 98세대(16type)입니다.
2010년5월 완공예정입니다.



 


하태석 공동대표, 오서원 이사, 김석천 어소시에이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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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태석 공동대표는 11월29일에 있었던 복잡계네트워크와 삼성경제연구소 복잡계센터가 공동주최하는  제3회 복잡계 컨퍼런스-복잡계와 인문학/사회과학의 만남 에서 대학원생 건축/도시/교통/지역 분야 공모부분의 논문 심사자로 초청되어 심사하였습니다.

 http://www.complexity.or.kr/doc/kz/labpi/confer_history.html?pSite=03&pId=33&pStatus=ON&gbn=04&mng=03

 컨퍼런스소개

일시 2008년 11월 29일(토) (09:00~17:00)
장소 연세대학교 새천년관
주최 복잡계 네트워크
공동주최 삼성경제연구소 복잡계센터, 연세대학교 사회발전연구소(사회학과 BK21 사업단), 연세대학교 미디어아트 연구소
내용 초청강연, 자유연구발표, 대학원생 연구발표, 스페셜 세션(복잡계와 인문학/사회과학의 만남)
문의

http://www.complexity.or.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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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시일정 2008.11.14(금)~18(화) 오후 5시
대구 EXCO 5층 전시장 (서울전시는 없을 예정)

아이아크 유걸 공동대표님과 하태석 공동대표님께서 대덕교회와 용두산 재개발 계획안으로 참석하셨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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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아크에서 진행하고 있는 용두산 공원 디자인 프로젝트에 대한
보다 나은 이해를 위한 자료입니다.

하태석 공동대표, 유걸 공동대표, 이석훈 팀장, 박준석 팀장, 홍성관팀장,
김학연, 박상규, 류근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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