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4results for 'press & exhibition/press'

  1. 2016.04.26 <강연소식> 러시아 Far Eastern Federal University에서 건축가 유걸의 강연이 있습니다
  2. 2015.12.01 지난 11월 28일 서울경제 신문[건축과 도시] 제주의 즐거운 실험, 카카오 스페이스 닷투·닷키즈
  3. 2015.08.21 [TBS 공간사람 인터뷰] 드래곤플라이_유걸
  4. 2015.08.19 [국토일보] 아이아크건축사사무소 2015 상반기 BIM적용 실적 2위!!
  5. 2014.10.23 [PROJECTS REPORT] 다음커뮤니케이션의 두번째 제주 사옥 <스페이스 닷 투>를 소개합니다.
  6. 2014.10.16 [PROJECTS REVIEW] 대한민국 1세대 게임 개발사 드래곤플라이- 상암 DMC 사옥을 소개합니다.
  7. 2014.10.15 한미글로벌, 아이아크건축사사무소 인수 - <공간> 10월호 게재
  8. 2012.04.06 [KBS1 라디오/김성애의 실버파워] 건축가 유걸의 젋게 사는 비결은 Open Mind !
  9. 2012.04.03 [기독교타임즈] 배재고등학교 우남관 준공_신앙과 애국정신 계승한 배재인 양성
  10. 2012.03.14 [조선일보] 101명이 추천한 파워 클래식_건축가 유걸이 추천하는 3권의 고전.
  11. 2012.02.29 신승현 공동대표, 2012 서울시 공공건축가로 선정
  12. 2011.11.07 2011 건축문화대상
  13. 2011.06.22 ‘국제 디자인 & 도시개발 콘퍼런스’ 리셉션
  14. 2011.03.28 Tri-bowl, 환경과 인간이 공유하는 그릇.
  15. 2011.03.11 삼총사 - 그들이 사는 도시
  16. 2011.03.10 이시대 건축사로 살아가기 - 유걸
  17. 2011.03.04 집에 대한 생각 - 유걸
  18. 2011.01.21 하태석 - 이천도자고개
  19. 2010.11.30 투명함 상징하는 유리벽, 열린 사회를 위한 열린 공간 - 아산정책연구원
  20. 2010.08.24 [천지일보]국제건축전 ‘베니스 비엔날레’
  21. 2010.08.23 [중앙일보]`스마트폰으로 만드는 도시 세계 최초로 시도한다`
  22. 2010.05.14 2010 베니스 비엔날레에 하태석 공동대표 작가 선정
  23. 2010.05.14 ‘역사와 산업의 압축파일’ 서울, 베니스 건축전 간다 (중앙일보)
  24. 2010.04.26 서울스퀘어_ The Humanity Landmark
  25. 2010.04.16 배재대 교정은 살아있는 건축교과서
  26. 2010.02.11 서울스퀘어_건축잡지 plus 2월호 기사
  27. 2010.02.02 인테르니 interni 2월호 _ 서울스퀘어
  28. 2010.02.02 space 2월호 _ 서울스퀘어 김정임 공동대표 인터뷰
  29. 2010.02.01 Church Media 2010년 1월호 계산중앙교회
  30. 2010.01.11 [interview]열린 공공건축을 위하여

러시아 블라디보스톡의 Far Eastern Federal University 가 주최하는 "ARCH'PACIFIC-2016" 행사에 유걸 건축가가 초청 강연이 예정되어 있습니다


이번 행사는 4월 25~30일간 열리며 다양한 전시 및 컨퍼런스와 워크샵을 통해 건축 전반에 대한 이슈 및 정보를 공유하는 자리가 될 것입니다.

이 기간 중 Far Eastern Federal University 에서 학생과 대학을 상대로 25일 오늘 강연이 있을 예정인데요 아래 강연 내용 중 일부 요약을 공유합니다!



Mass customization of Architecture

Creating and living in one's own is not only an act of joy but also is a basic right of individual human being.

Even though to have such a place is beyond reach for most of the people except few who can affort to do it.

Every Architectural process requires to survey the site, enalize the program and study the cultural and social context in which the project to be located. From planning to design and construction, the building process consumes long period of time and cost. Professionals in construction industry have been working hard to develop a cost effective system in design, manufacturing and construction field. Yet the rigidity of built nature and labor oriented industry has the limit to make it flexible enough to fit various need and want of different individuals and affordable to them.

General solution, instead of customized solution, is needed more than any time today.

The technological advancement of today, shed some light to formulate general architectural solution for people.

This general solution is not a same solution for everybody. The general solution could be more like a formula which could provide various results depend on the input of variables. These variables are the different needs and want by different individuals.

We also have automated fabrication technology which produce architectural component direct from design file.

We have all the tools to make the architectural solution general and fabricate it through automated production line. What we need to do it is to push the horizon of architectural understanding and broaden our imagination. Then every people will live in their own customized place.

 

Kerl Yo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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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11월 28일 서울경제 신문의 '건축과 도시' 에 카카오 스페이스 닷투, 닷키즈의 기사 실렸습니다.


건축물에 대한 소개 뿐 아니라 건축물이 지어지기까지 진행과정에서 실제 사용하는 직원들의 의견이 어떻게 반영되어 발전이 되었는지에 대한 부분도 있어 흥미롭네요!

아래 자세한 기사 보시죠^^


http://economy.hankooki.com/lpage/estate/201511/e20151127175945141970.ht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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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8월 19일 오후

TBS 교통방송에서 상암 DMC 드래곤플라이 사옥과 관련해서

유걸 선생님과의 인터뷰를 진행하였습니다.


마지막으로

"그래서 드래곤플라이 사옥을 한마디로 표현해 주신다면 뭘까요?"라는 질문에

선생님께서는 어떻게 대답하셨을까요?


편집과정을 거쳐 본 방송은 9월2일 수요일 오후 5시에 방영된다고 합니다.

마지막 질문에 대한 대답은 방송을 통해 확인하세요^^



홈페이지 링크

http://www.tbs.seoul.kr/tv/SpaceHuma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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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 링크입니다.

http://www.ikld.kr/news/articleView.html?idxno=47490




총수행건수 설계사-포스코이엔씨․정림건축․아이아크건축․간삼건축 상위 랭크 
2009년부터 올 상반기 누적 설계사-정림건축.희림건축.삼우건축.간삼건축 順 기록

[국토일보 하종숙 기자] 포스코에이앤씨, 무영CM, 위메이드아이앤씨가 올 상반기 BIM적용실적용역 총수행건수에서 각 부문별 1위를 차지한 것으로 나타났다.

또한 올 상반기 국내 BIM적용실적은 총 65건으로 집계됐다.

(사)빌딩스마트협회는 6일 2015년 상반기 국내 업체별 BIM적용실적 등록 순위를 발표, 설계사무소 분야에서 (주)포스코에이앤씨․CM분야에서 (주)무영CM건축사사무소, IT&Software사 분야에서는 (주)위메이드아이앤씨가 각각 1위를 차지했다고 밝혔다.





BIM적용실적은 국내 건설사, 설계사무소, 엔지니어링사, CM사, IT&Software사, BIM특화설계업 체 및 Green BIM업체 등 모든 BIM분야를 대상으로 운영되며 이번 발표된 2015년 상반기 BIM적용실적은 설계사무소 8개사 34건, CM사 1개사 1건, IT&Software업체 3개사 30건 총 65건 으로 집계됐다.

올 상반기 총 수행건수에 따르면 설계사무소 등록 순위에서 포스코이엔씨에 이어 정림건축과 아이아크건축이 2위를, 간삼건축 4위, 희림건축과 디에이그룹엔지니어링․행림건축이 공동 5위를 차지하며 상위권에 랭크됐다.

특히 CM사 등록순위는 무영CM이 총 수행건수 및 계약용역건수, 계약용역비 순위에서 모두 1위에 올라 관심을 모았다.

빌딩스마트협회는 지난 2009년부터 BIM적용사업 실적 접수 및 확인절차 후 등록하는 제도를 운영, 국내 BIM 데이터베이스화로 정보 제공은 물론 활성화에 앞장서 왔다.

빌딩스마트협회 김인한 수석부회장(경희대학교 교수)는 “BIM적용 데이터베이스를 구축, 제공함으로써 국내 BIM적용 사례에 대한 정보를 널리 보급하려는 목적으로 BIM적용실적 제도를 운영하고 있다”며 제도 운영의 중요성을 강조했다.

또한 김 수석부회장은 “올년 하반기 BIM적용실적 등록부터는 새로운 방식으로 보다 정확하고 상세한 정보를 입력하는 방식으로 변경된다”며 “이를 통해 국제수준의 BIM실적 데이터를 구축하는데 역량을 모으겠다”고 덧붙였다.

BIM적용실적에 따른 사업별 자세한 내용은 협회 홈페이지 (www.buildingsmart.or.kr)을 통하여 확인할 수 있다.

한편 지난 2009년부터 올 상반기까지 누적 BIM 적용 등록 순위는 정림건축이 63건으로 1위를, 희림건축(45건)이 2위, 삼우건축(42건)이 3위, 간삼건축(32건)과 아키탑케이엘종합건축(32건)이 공동 4위를 차지하며 상위에 랭크됐다.

하종숙 기자 hjs@ikld.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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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ROJECTS REPORT



1997년 한메일넷 서비스를 시작으로 국내 최초 무료 이메일을 제공한  '다음 커뮤니케이션'은


2006년 제주특별자치도에 글로벌미디어 센터를 지은 후

2012년 제주본사, <스페이스 닷 원>을 완공하고


올해 상반기 두번째 업무공간 <스페이스 닷 투>를 오픈했습니다.


" My office is where i am " 

내가 있는 곳이 나의 오피스다.


아이아크가 제안한 아이디어로 올 상반기 완공된 따끈따끈한 NEW PROJECT !

다음커뮤니케이션의 두번째 제주 사옥 <스페이스 닷 투>.

함께 감상해보시죠^^


DAUMSCAPE


"새로운 시도, 재미있는 상상으로

즐거운 변화를 이끌어 내기 위한 그릇 만들기"


Daum Jaju Campus의 가치와 소통하고 제주만의 차별화된 업무공간을 만들기 위해

지면에 낮고 넓게 퍼져 자연속에 존재해 있고 주변 풍경을 최대한 유지하는

플랫폼(SPACE.2)을 제안한다.

재료의 물성이 주변 풍경에 장애가 되지 않도록, 투명한 재료를 이용하여

시야가 건축물을 통과할 수 있도록 한다.

SPACE.2는 Daum Complex 내 중심부에 위치하므로 열린 내·외부 공간을 이용하여

자유로운 교류의 장으로 활용한다.

PLATFORM


'의도하지 않는 만남'

'일과 삶이 균형을 이루는 공간'

'우연한 만남과 창조성이 발현되는 공간'

'내·외부인이 창조적으로 협력 할 수 있는 공간'


다음커뮤니케이션이 추구하는 즐거운 세상을 만들기 위한 라이프 스타일 제안을 위해

건물에 필요한 다양한 기능적 요소들을 자유롭게 배치하여 인위적인 경계를 허물고

즐겁고 창의적인공간을 만듦으로써, 직원들이 공감할 수 있는

다음만의 차별적인 업무 플랫폼을 기획했다.


-사진 촬영 : 박영채

-관련 기사 : VM SPACE(월간 건축잡지)

http://www.vmspace.com/2008_re/kor/sub_emagazine_view.asp?category=architecture&idx=11874

다음커뮤니케이션 스페이스 닷 투 / 오피스 관련 정보가 요약된 소책자 준비되어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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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ROJECTS REVIEW

 


요즘 출퇴근 시간 지하철, 버스에서 모바일 게임을 즐기는 사람들을 많이 볼 수 있는데요.

PC 게임에서 모바일 게임까지 게임시장의 진화 과정을 함께한

대한민국 1세대 게임 개발사 드래곤플라이 사옥은 아이아크의 아이디어로 지어졌다는 사실 !

알고계셨나요? ^^


PROJECTS REVIEW 페이지를 통해 완공된 프로젝트 중 다시 주목해 볼 만할

프로젝트들을 소개하고자합니다.


드래곤플라이 사옥은

제31회 서울시건축상 우수상  /  2013 한국건축문화대상 우수상 을 수상했습니다.





드래곤플라이 사옥은 "빛"에서부터 시작하였다. "빛"을 받아들이고 "빛"을 막고, "빛"을 분산시키고 "빛"을 유입시킨다. 건축주가 컴퓨터 모니터를 많이 사용하는 업무 특성을 고려해달라고 요청함에 따라 딱딱한 외피와 부드러운 내피를 고려하였다. 대지를 최대한 활용하여 건물을 앉히고 가운데를 비워 이 곳으로 빛을 유입시켰다. 이 방안은 오피스 건물의 새로운 시도이다. 오피스 건물에 있어야 할 Core를 처리해야 하는 문제가 발생하였지만, 여러 스터디를 통해 중심을 온전히 비우는 것으로 귀결되었다. Core가 중심에서 테두리로 배치되고 건물의 중심에환기와 채광을 확보하는 안을 구상했다. 테두리로 배치된 Core는 두 겹 외피의 외단열 건물을 가능하게 한다. 두 겹 외피를 통해 빛 조절도 자연스럽게 해결되었다. 강한 빛은 외피가 조절해 주었고, 중정으로 들어온 빛은 부드럽게 업무공간으로 스며든다.




-사진 촬영 : Archframe

- Archdaily : 상암 DMC 드래곤 플라이 사옥 소개 페이지

http://www.archdaily.com/457628/dragonfly-iarc-architects/

- 소개영상 

http://www.youtube.com/watch?v=WPQSGHBTDMs

상암 DMC 드래곤 플라이 사옥 관련 정보가 요약된 소책자 준비되어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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월간 건축 잡지<공간 >10월호에 게재된 아이아크 소식 공유합니다.



유걸 "한국 건축계가 새롭게 변하는 계기 될 것"


- 한미글로벌의 제안을 수락한 배경은 ?

- 한국 건축계에서 이례적인 형태의 협업으로 아이아크만의 고유한 색깔을 만들어왔는데,

   어떻게 지켜나갈 것인가?

- 시대의 변화로 봐야 하나? 건축계의 우려도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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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2. 03.11 [KBS1 라디오/김성애의 실버파워]에  유걸선생님 인터뷰 내용이 방송되었습니다.

일요초대석(삶의 지혜를 전하는 명사 초대석)코너에 출현하여 '열린공간, 열린사회'에 대해 이야기 하셨습니다.

  

'지금은 열려야지 우리가 잘살 수 있는 때인거 같아요'

감각적으로도 그렇죠, 지금 사람들을 가둬두고 뭘 할 수 있겠어요? 그저 자유롭게 열려야 한다고 생각해요. 특히 건축은 굉장히 창의적인 사람들이 모인 곳이기 때문에 규격에 맞춰서 사무실을 만드는 건 좋지 않다고 생각했어요. 그래서 자유롭게 열어두고 있죠. 그래서 우리 사무실에는 방을 가지고 있는 사람이 한명도 없어요. 앉아서 아 이게 전부 내 사무실이다~라고 생각하며 일하고 있죠.

-내용 중

[듣기]

http://www.kbs.co.kr/plan_table/channel/1r/index.html?pg_date=20120311&table=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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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2. 03.17/기독교타임즈]

 

기독교타임즈에 <배재고등학교 우남관> 준공 관련 기사가 실렸습니다.

 

-관련기사 링크

http://www.kmctimes.com/news/articleView.html?idxno=3356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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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2. 03.14/조선일보]

'101명이 추천한 파워 클래식'

유걸 파트너님이 추천한 3권의 책이 소개되었습니다.

01. 유리알 유희_헤르만 헤세
02. 에밀_쟝 자크 루소
03. 월든_헨리 데이빗 소로



 


 

-관련기사 링크
http://news.chosun.com/site/data/html_dir/2012/03/13/2012031303232.htm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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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2 서울시 공공건축가 제1기에 신승현 공동대표가 선정되었습니다.






[참고 기사]

'서울시 공공건축가' 77명 활동 개시 / 공공건축물 기획 · 자문, 3억 미만 공공건축물 직접 설계

http://www.constimes.co.kr/news/articleView.html?idxno=640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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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재대학교 하워드관이 2011년 건축문화대상 준공부문에서 '우수상'을 수상하였습니다.
 


협소한 대지 폭 한계 극복한 작품
도로에 접하는 긴 선형과 협소한 대지폭의 한계를 적절한 기능 배분과 레벨 활용으로 조화 시킨 작품이다. 유아원과 대학 관련 학과의 공간을 유기적으로 연결하면서도 적절히 분리시키며 환경적 고려를 단면과 입면계획에 일치 시키려한 노력이 돋보인다.
- 서울경제신문 2011건축문화대상 타블로이드판에 기재된 심사평(2011.10.27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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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1일 서울 광진구 W호텔에서 구리시가 주관하고 동아일보와 글로벌 미디어그룹 닐센이 공동 주최하는 ‘국제 디자인 & 도시개발 콘퍼런스’ 리셉션이 열렸습니다.
 왼쪽부터 래리 카버 구리월드디자인센터 국제자문회의 부의장과 부인 타미 카버 씨, 최맹호 동아일보 대표이사 부사장, 곽상경 고려대 교수, 미셸 핀 국제자문회의 의장, 박영순 구리시장, 유걸 IARC 대표, 존 하디 국제자문회의 회원, 임종성 경기도의원, 고창국 K&C 대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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격월지 에스원 멤버십 매거진 "休and" 3,4월호 에 아이아크의 트라이볼 이 소개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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격월지 에스원 멤버십 매거진 "休and" 3,4월호 에 아이아크의 트라이볼 이 소개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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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아크의 유 걸, 김정임, 하태석 공동대표의 인터뷰가 magazine C 2011년 3월호에 게재되었습니다.
세 명의 건축가가 한국의 공간을 재구성한다. 유걸과 김정임, 하태석이 만들어나가는 건축과 도시, 그 모든 순간을 함께하는 세 파트너의 이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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월간건축사 2011년 2월에 아이아크의 유걸 공동대표의 인터뷰가 게재되었습니다..
그의 나이가 일흔을 넘었다는 사실을 그가 의식하지 않고 살아가는 것처럼 나도 그를 일흔이 넘은 노건축가라고 생각해본 적이 없다. 오히려 그의 작품은 싱싱하고 젊고 도발적이기까지 하다. 젊은 건축가들에게 '너희들 나만큼 할 수 있다' 라고 뽐내는 듯이 말이다. 아마도 그가 미국에서 가구 만들기, 집지어 팔아보기 등의 일반건축가들도 좀처럼 해보기 힘든 영역을 넘나들어본 자신감에서 비롯된 것이라고 생각한다. 그러면서도 한국에서 건축가 혼자 사무실을 꾸려가는 것이 얼마나 힘든 일인지 이미 깨닫고 재능있는 젊은 건축가들과 파트너십으로 운영하는 조직을 이미 만들어 낸 것은, 역시 내용 중에 스스럼없이 그가 밝히는 돈을 벌고자하는 목적보다는 최소한의 체면을 유지하며 건축사무실을 운영하고자 하는 묘수풀이의 한 방법이라고 생각한다. 앞으로도 어떤 새로운 건축을 만들어 우리를 깜짝 놀라게 할지 기대가 된다.
최동규 편찬위원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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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아크의 유걸 파트너의 집에 대한 생각을 엿볼 수 있는 ANnews(http://annews.kr/)의 칼럼입니다.

평안 하냐구요?

한국주거의 문제는 그 많은 주거들이 획일적인 것에 있다

어떻게 그렇게 많은 사람들이 이렇게 같은 모양으로 살고 있게 되었나 싶다.

그리고 더 경악스러운 것은 이 같은 모양의 주거를 바꾸려는 움직임은 보이지 않고 좀더 크고 좀더 고급스러운 것으로 수요자들을유혹하고 또 이에 따라 쉽게 유혹되고 동경까지도 하게 되는 일반 세태인 것이다. 우리가 비바람을 막기가어렵고 추위와 더위를 피할 수 없는 열악한 환경에서 살던 때가 그리 오래되지 않았고 그래도 좋은 부엌에 편한 살림을 할 수 있게 된 것을 경이스럽게생각하고 감사한 마음을 갖기도 하지만 이렇게 모두가 하나 같이 쏠려가는 것을 보노라면 경각심을 갖지 않을 수가 없다.

우리의 주거 문화는 어쩌다가 이렇게 되었을까.

먼저 생각되는 것은 선택의 여지가 없었다는 점이다. 선택의 여지가 없는 주거들이공급 되고 있을 때 수요자들에게는 다른 길이 없는 것이 당연하기도 하다. 서울이 올림픽을 준비할 때선수촌 설계에 참여한 적이 있었다. 그때 놀라웠던 것은 세대가들어가는 단지가 다섯가지 미만의 유형으로 구성되고 있었다는 점이었다. 최소 천여 세대가 같은 유형 공간의제약속에 살아야 되는 것이다.

그나마 위치에 따라 서로다른 환경이 만들어지겠는데 추첨을 통해서 자기가 살집이 결정되는 것을 볼때에 수요자는 이미 자기 생활의 터전을 자기가 원하는 대로 선택할 여지를여러모로 포기 하여야만 하는 처지가 되어 있었다.

그 많은 한국인들이 획일적으로 살아가야만 하는데는 지금까지 지어진 맣은 집들을 짓는 방법 그 원인이 있다. 방과 방이 콘크리트로 나누어져 있고 집과 집 그리고 전체가 하나의 콘크리트 덩어리가 되고 보니 쓰다가 좀 생활이바뀌어 집을 바꾸어 보려고 해도 바꿀 수단이 쉽지 않다. 식구가 줄게 되어 방을 하나 다른 용도로 바꾸려해도 벽을 건드릴 수는 없다. 소위 가변성이 전무이다. 요즘회자가 되고 있는 건축물의 지속 가능성을 위해서도 공간의 가변성은 첫 번째로 필요한 건축물의 성격이다. 가변성은포기한다 하더라도 건축물의 마감이나 성능을 향상시키는 것 조차 또한 쉽지가 않다. 모든 것이 일체식으로 되어 있어 무엇을 바꾸려 하면 건물을 부셔야 하게 되어있다.

난방을 바꾸려면 바닥을 뜯어야 되고 배선을 바꾸려 하면 벽을 뜯어야 한다.

부엌이나 욕실을 바꾸려 하면 기본적으로 부엌과 욕실의 바닥이나 벽을 다 부셔야 할 판이다. 건축물의성능 향상이 아니더라도 선반을 새로 설치하거나 벽에 그림을 하나 걸려고 해도 일반 사람들이 쉽게 할 수가 없이 되어있다.

잘못하다가는 콘크리트벽에 커다란 흠집만 남기기가 일쑤다. 그래서 집을 조금만 바꾸려 해도 기술자나 기능공을 불러야 하고 그래서 사람들은 쉽게 바꾸기를 포기하고 처음 지어준대로 그대로 살아가게 되는 것이다. 멀쩡한 건물들을재개발이니 재건축을 하게되었다고 온통 축하분위기를 띄우는 웃지 못할 일이 벌어지는 것도 이렇게 건물이 가변성이 없고 마감이나 성능을 지속적으로향상시킬 수 없기 때문에 일어나는 일이라 생각된다.

한국인들이 획일적인 주거환경에서 살아가게 되는 첫 번째와 두 번째의 이유는 건축가들이 엄청 노력한다면 좀 개선이 될지도 모르겠다. 다양한 주거 공간을 개발하고 다양한 단위주거를 여러모양으로 조합하는 방법을 모색하고 그리고 사용자가 쉽게 바꾸거나개선을 할 수 있는 건축방법과 건축 자재를 사용한다면 우리는 좀 더 넓은 선택의 폭을 갖게 되고 또 스스로가 자기의 삶에 맞도록 자기집을 개선하거나꾸밀 수가 있게 되겠다. 그러면 왜 이런 개선이 없고 그 많은 한국인들은 똑같은 환경에서 살아가고 있는것인가. 주택시장의 경제논리 특히 공급의 주체가 되고 있는 건설회사가 이 모든 것을 결정하고 있는 것도중요한 이유가 되겠지만나는 문제가 이보다 더 깊은 곳에 있다고 생각한다. 그 많은 사람들이 그렇게 같은모양으로 살면서 바꾸지 않는 것이 한국의 문화적 성격에서 연유되었다고 보는 것이다.

문화인류학자 정수복 교수는 한국인의 문화적 문법을 만드는 요인을 한국인의집단주의와 현세주의에서 찾고 있다. 그리고 개인주의의 부재를 지적하고 있다. 개인주의가 없이는 보편주의가 있을 수 없고 그래서 소속된 집단에 충실한 특수주의를 벗어나기 힘들다. 개인주의는 한국인의 문화적 문법의 중심적 요소들과 갈등을 일으키기 때문에 한국에서 궁극적으로 받아들여 질수가 없다. 라고 하고 있다. 그래서 남과 다르기가 쉽지가않고 남과 같은 것에 불편한 것이 없는 것이다. 그러면서도 우리는 힘을 잃은 과거의 도덕적 규범을 대체할새로운 규범을 만들지 못하고 있다. 그래서 이기주의나 또는 집단의 이기를 개인의 존엄성으로 존중하기도하면서 자신의 삶을 자신의 뜻대로 만들어 가는 실존적 주체를 이기주의자라고 오도하기도 한다. 개인에대한 이해의 혼돈과 집단문화가 선택의 여지가 없는 주택공급도 사업이 되게 하고 있는 것이다. "세상에서가장 아름다운 집"이라는 책을 쓴 팬실바니아 대학의 위톨드 리브진스키 교수는 세상에서 가장 아름다운 집은 내가 지은 나를 위한 집이라고 하였다. 올림픽선수촌 설계와 감리에 참여를 하면서 한동안 빌린 집에서 생활한 적이 있다. 서울의 집들의 견고함이나 편리성이 다른 나라의 주거에 떨어지지 않고 더러는 나은 점도 많다. 그러면서도 내가 원하는 대로 방을 바꾼다거나 내가 좋아하는 대로 방을 꾸미지 못하고 살았던 그때의 생활은 정말 끔찍한 것이었다. 그래서나는 지금도 셋방살이를 하는 사람들의 설움을 이런 면에서도 이해하려고 한다. 내가 나를 위하여 꾸민집이 나에게 가장 좋듯이 모든 사람들이 자기들의 집을 자기를 위하여 꾸밀 수 있을 때 나는 세상에서 가장 아름다운 동에 그리고 가장 아름다운 도시가만들어 질 수가 있다고 본다. 예전에는 집 장사라고 하여 동네의 단독주택들을 지어서 파는 일들이 많았는데 방배동의 어느 골목에서 한 집 장사의 집 대문이 온갖 색깔의 세라믹 타일로 온통 장식되어 있는 것을 보고 감탄한 적이 있었다. 가우디의 건물이 연상 될 만한 그러한 것은 되지 못했지만 지은이의 자기화 하는 열성만큼은 충분히 읽힐만 했다. 사실 이만한 자기 표현은 건축가들의 작품에서도 잘 보이지 않을 때가 많다. 남이좋아할 것, 남들이 좋다는 것에 나를 함몰시키는 경우가 얼마나 많은가.

사실 자기화나 내가 살 나의 환경이 꼭 옳은 것은 아니다. 건축은 그것이 어떻게보이느냐를 문제로 삼는 것 이상으로 우리가 어떻게 살아야 하는가 하는 과제의 중심을 건드린다. 우리가 좋아하는 건축은 궁극적으로 우리가 귀하게 여기는 가치를 내포하고 있다. 그것은 사람들을 강제하지는 않지만사람들에게 그 가치를 권고하고 있다. 모두들 자기의 세상을 만들어 나가는 개인들 이면서도 이들의 참된삶의 주체가 됐을 때 그들의 모임에는 보편성이 이해될 수 있고 공통의 가치를 위한 대화가 가능해지기 시작할 것이다. 이럴 때 모든 사람들은 제각기 다르게 살면서도 서로가 관계를 갖게 되고 연관된 삶을 만들어 나갈 수 있겠다.

그렇게 되면 당신의 집은 평안해 보이게 될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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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태석 공동대표의 작품 '이천도자고개' 가 한겨레신문에 보도되었습니다.

http://www.hani.co.kr/arti/culture/culture_general/459746.htm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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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앙선데이에 아이아크에서 디자인한 아산정책연구원에 대한 기사가 나왔습니다. 아산정책연구원 디자인의 의의와 아이아크 유걸 파트너의 프라이버시에 대한 철학을 엿볼 수 있습니다.



기사제목 : 투명함 상징하는 유리벽, 열린 사회를 위한 열린 공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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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지일보에 공동대표 하태석이 참가하는 베니스 비엔날레 한국관 관련 기사가 나왔습니다.
http://www.newscj.com/news/articleView.html?idxno=52607




▲ 베니스 한국관과 스마트폰의 인터랙티브 전시

세계에서 가장 오래된 건축 전시인 ‘베니스 비엔날레’가 올해로 115년을 맞았다. 한국문화예술위원회 주관으로 열리는 이번 전시는 오는 26일 스마트 폰 전시부터 시작해 11월 21일까지 베니스 한국관에서 개최한다.

베니스 비엔날레는 매년 37만 명 이상이 방문하는 국제 규모의 건축 전시이며 격년으로 미술전은 홀수 해, 건축전은 짝수 해에 개최된다.

이번 전시 주제는 ‘시민들의 참여로 만들어지는 도시’로, 시민들이 개인의 라이프스타일 정보를 입력하면 입력된 정보에 따라 도시가 형성되는 체험을 할 수 있다.

주최 측은 “도시는 많은 사람들이 참여 할수록 시민들의 삶에 맞게 형성된다”며 “도시 형성은 시민의 정체성과 커뮤니티를 형성하도록 이끌 것”이라고 설명했다.

특히 최근 이슈로 떠오르고 있는 스마트 폰을 통해 라이프스타일 맵핑 체험을 할 수 있다. 스마트폰의 앱스토어에서 어플리케이션을 다운받아 실행하면 자신의 라이프스타일 정보를 입력함으로써 자신의 주거유닛을 만들 수 있고 도시형성에 참여할 수 있다.

전시기획을 맡은 하태석 작가는 현재 ‘아이아크 건축가들’의 공동대표이며 성균관대학교 건축학과 겸임교수로 서울시 녹색성장위원, 건축위원, 환경영향평가위원 등 다양한 활동을 펼치고 있다. 하 작가의 작품은 미국 하버드대, 영국 런던 센트럴갤러리 등에 전시됐으며 ‘2010 베니스 비엔날레’ 한국관에 전시작가로 초청됐다.

천지일보, 박선혜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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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앙일보에 공동대표 하태석의 베니스 비엔날레에 출품되는 작품기사가 나왔습니다.
http://article.joins.com/article/article.asp?ctg=11&Total_ID=4400488

베니스 비엔날레 초청받은 하태석 건축가


29일 개막하는 베니스 비엔날레에 ‘미분생활 적분도시’란 작품을 전시하는 하태석 건축가는 “전 세계 어디서나 스마트폰만 있으면 미래 도시 설계에 참여할 수 있다”고 말했다.

스마트폰으로 미래 도시를 만든다. 가상의 도시지만 진짜 사람들의 삶이 녹아 있다. 관심 있는 사람은 누구나 이 도시의 시민이 될 수 있다. 현재 살고 있는 곳이 어디든, 인종이나 성별이 무엇이든 상관없다. 아이아크건축사사무소 공동 대표인 하태석(40) 건축가의 ‘미분생활 적분도시’란 작품이다. 29일 개막하는 베니스 비엔날레의 한국관에서 3개월 동안 전시할 예정이다.

이 도시는 일반인들의 참여로 만들어 가는 게 특징이다. 참여를 원하는 사람은 아이폰·안드로이드폰에서 전용 애플리케이션(앱)을 무료로 내려받아 접속하면 된다. 첨단 통신매체인 스마트폰을 도시 설계의 도구로 활용하는 것이다. 세계적인 비디오 아티스트 고(故) 백남준이 대중매체로 익숙한 TV를 예술 창작의 도구로 활용한 것을 떠오르게 한다.

하 대표는 “지금까지 도시 설계는 대개 건축가가 종이 위에 그림을 그리는 식으로 이뤄졌다”며 “그러다 보니 도시의 풍경이 획일화되고 사람들의 개별적인 삶을 반영하지 못하는 문제가 있었다”고 말했다. 그는 “스마트폰으로 참여하는 도시 설계는 세계적으로 처음 시도하는 것”이라고 덧붙였다.
 
-스마트폰으로 참여하는 방법을 구체적으로 알려 달라.
“아 이폰 앱 스토어나 안드로이드폰 마켓에 들어가 ‘Integral City(적분도시)’란 앱을 내려받는다. 앱에 접속하면 네 가지 메뉴가 뜬다. 그중 ‘Differential Life(미분생활)’란 메뉴에서 자신의 삶에 대한 정보를 입력한다. 식구는 몇 명인지, 소득은 어느 정도인지, 주로 이용하는 교통수단은 뭔지 등이다. 교육·오락·업무·야외활동·파티 등에 대한 선호도를 묻는 항목도 있다. 정보 입력을 마치면 개개인의 라이프스타일을 반영한 주택 모델이 제시된다. 동시에 웹 데이터베이스(DB)에도 저장된다. 이런 주택을 4000가구 정도 모으면 하나의 주거단지, 즉 도시를 형성한다. 참여자가 많으면 여러 개의 도시를 만들 수도 있다.”


스마트폰에서 ‘Integral City’란 앱을 내려받아 개인 정보를 입력하면 맞춤형 주택 모델이 제시된다.


-베니스 비엔날레에서 전시는 어떻게 하나. 전시장에 가지 못하는 사람은 어떻게 볼 수 있나.
“베 니스에선 전시장을 가로·세로·높이가 각각 3.8m인 정육면체 공간으로 꾸밀 것이다. 전시장의 네 군데 벽면과 천장·바닥에는 프로젝션을 쏘아 입체적인 도시의 모습을 보여 줄 계획이다. 이곳에선 전 세계에서 참여자들이 보내는 정보가 실시간으로 반영된다. 관람객은 새로운 도시 위에 서 있는 듯한 경험을 하게 될 것이다. 인터넷 사이트(www.integral-city.net)와 앱을 통해서도 전시 작품을 볼 수 있다. 국내에선 다음 달 1일부터 30일까지 인천 국제미디어아트페스티벌에서 전시할 예정이다.”

-작품 제목이 ‘미분생활 적분도시’인데 무슨 뜻인가.
“미 분은 잘게 쪼개고 적분은 큰 덩어리로 합친다는 말이다. 고등학교 수학 시간에 많이 들어봤을 것이다. 미세한 개인의 삶이 모이면 통합된 도시를 이룬다는 뜻에서 제목을 붙였다. 사실 서울이란 도시는 오랜 세월에 걸쳐 수많은 사람의 구체적인 삶이 모여 만들어졌다. 오래된 도시에선 사람들이 서로 잘 알고 개인의 정체성을 드러내는 데 주저하지 않는다. 집집마다 문패를 달고 살던 시절을 생각해 보라. 이런 곳에선 신뢰의 공동체가 쉽게 형성된다. 반면 신도시에선 익명으로 살면서 정체성을 드러내지 않는다. 개인의 삶을 고려한 건축은 사라지고 획일적인 아파트 단지만 남았다. 건축의 빈자리는 부동산 재테크가 차지했다. 이런 한계를 작품 속에서 사람들의 참여를 통해 극복해 보자는 것이다.”

-그럼, 작품 속 도시는 어떤 모습인가.
“단조로운 주택형을 대량 복제한 아파트가 개개인의 생활 스타일을 반영한 다채로운 주거 공간으로 변한다. 사람들의 구체적인 삶을 생각하면 윗집·아랫집과 옆집이 틀에서 찍어 내듯 똑같을 수 없다. 건물의 외양도 성냥갑 형태 대신 표면에 들쭉날쭉 굴곡이 있는 언덕이나 산 같은 모습이 될 것이다. 작품의 배경은 서울 압구정동 현대아파트 단지다. 이곳은 1970년대 이후 강남 개발의 상징적 공간이면서 박스형 아파트 단지로서 대표성도 갖고 있다. 용적률과 가구 수는 현재와 비슷하게 맞추면서 어떤 대안이 가능한지 보여 주고 싶다.”

중앙일보, 최정동 기자



1970년 서울생. 경문고와 성균관대 건축학과를 나왔다. 세계적인 건축학교로 손꼽히는 영국 AA스쿨을 졸업하고 영국 건축사 자격을 취득했다. 시카고 윌리스 타워(옛 시어스 타워·108층) 등을 설계한 미국의 SOM과 영국의 ALSOP 등에서 건축사로 일했다. 2005년부터 서울의 아이아크건축사사무소 공동 대표를 맡고 있다. 주요 설계작으로 판교신도시의 고급 테라스하우스 월든힐스(공동 설계) 등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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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0년 베니스 비엔날레 국제 건축전에 아이아크의 하태석 공동대표가 전시작가로 선정되었습니다.



베니스 비엔날레 제12회 국제건축전
Venice Biennale 12th International Architecture Exhibition

기간: 2010.8.29 – 11.21
장소: 이탈리아 베니스 지아르디니 공원, Giardini di Castello, Venezia


관련기사
중앙일보
http://news.joins.com/article/aid/2010/05/14/3741151.html?cloc=olink|article|default
한겨레
http://www.hani.co.kr/arti/culture/music/420650.html
연합뉴스
http://news.naver.com/main/read.nhn?mode=LSD&mid=sec&sid1=103&oid=001&aid=0003272623
서울신문
http://www.seoul.co.kr/news/newsView.php?id=201005140170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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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아크의 하태석 공동대표의 베니스 비엔날레에 관한 기사가 중앙일보에 났습니다.
http://news.joins.com/article/855/4171855.html?ctg=1700&cloc=home|list|list2
내용은 아래와 같습니다.

-
건축가 6인이 조명한 ‘다른 시선’
제12회 베니스 비엔날레 건축전 한국관 전시를 책임질 건축가들. 왼쪽부터 권문성 교수(커미셔너), 이충기·하태석·조정구·신승수·이상구씨. 서울의 과거·현재·미래를 세계 무대에 내놓는다. [아르코미술관 제공]


서울의 골목길은 사라지고 아파트 단지는 거대해지고 있다. 풍경만 변하는 것이 아니라 삶 자체가 변하고 있다. 과거와 현재를 돌아보며 도시와 우리네 삶의 미래를 가늠해야 할 때다. [중앙포토]



오밀조밀한 골목길, 가파른 계단, 기와집과 다세대주택, 그리고 높은 빌딩과 어마어마한 아파트 단지….

서울의 모습, 대한민국의 도시 풍경이다. 우리에게는 너무도 익숙한 일상이지만 바깥 사람들에게는 색다르고 흥미로운 공간이지 않을까. 8월 29일부터 11월 21일까지 이탈리아 베네치아에서 열리는 제12회 베니스비엔날레 건축전에 참여하는 한국 건축가들은 외국에 이 같은 ‘서울의 변화’(RE-PLACE-ING, Documentary of Changing Metropolis Seoul)를 보여주기로 했다. 역동적인 역사도시 서울을 드러내겠다는 것이다. 최근 문화계의 주요 화두인 ‘도시 다시 보기’의 확장판이다.

올해 한국관 커미셔너인 권문성 교수(51·건축가·성균관대 건축학과)는 “한국전쟁 이후 고속성장을 겪어온 서울의 변화를 기록해 보여주기로 했다”고 밝혔다. 산업문명의 압축파일인 서울이 오늘날 지구촌을 비춰주는 렌즈가 될 수 있다는 판단에서다. 과거에 대한 단순한 기록을 넘어 우리가 무엇을 향해 가고 있으며 어디까지 변화할 것인가에 대한 질문이기도 하다. 권 교수는 “사람들이 살아온 모습이 바로 도시의 모양”이라고 말했다. 원래 있던 동네 모습을 지우고 새롭게 조성되는 아파트 단지, 자연과 경작지를 지우고 조성되는 신도시, 일상의 모든 소비 공간에 주목했다고 설명했다.

이번 전시에는 신승수(38·디지오즈 건축 대표), 이상구(52·경기대 건축학과 교수), 이충기(50·서울시립대 건축학부 교수), 조정구(44·구가도시건축 대표), 하태석(40·아이아크 건축 대표)씨 등 모두 다섯 명의 건축가가 참여한다. 서울의 변화를 관찰해온 건축가 5인의 ‘각기 다른’ 시선이 담길 예정이다.

한옥 작업을 해오며 도시한옥의 가능성 찾기에 주력해온 조정구씨는 한국관을 한국 정자와 같은 공간으로 꾸밀 예정이다. “한옥은 서울에서 살아남은 삶의 형상을 상징한다”는 설명이다. 그는 또 “지난 10년 간 서울 골목을 누비며 축적해온 기록도 함께 정리해 보여주겠다”고 말했다.

옛 서울의 흔적을 찾고 기록작업을 꾸준히 해온 이상구 교수는 “서울에 살아남은 우리 건축의 유전인자를 조망하게 하겠다”고 말했다. 이충기 교수는 ‘아파트 단지 공화국’의 모습을 통해 공동 주거의 의미를 탐색할 계획이다. 신승수씨는 ‘공공공간’에, 하태석씨는 미래에 초점을 맞춰 개인의 정체성과 커뮤니티 얘기를 끌어낼 작정이다.

권 교수는 “베니스에 국가관을 갖고 있는 나라는 25개국, 그 중 아시아 국가는 한국과 일본 뿐”이라며 “내용은 물론 전시관 자체의 공간감을 잘 살려내 한국 건축의 힘을 보여주겠다”고 말했다.

이은주 기자 (julee@joongang.co.kr)

◆ 베니스 비엔날레 건축전=전세계 건축가를 대상으로 개최하는 세계적 권위의 건축전이다. 미술 분야 행사와 격년으로 개최된다. 올해의 총감독은 일본 출신의 건축가 카즈요 세지마(53·일본)가 맡았다. 주제는 ‘사람들이 건축에서 만나다’다. 한국은 1996년 처음 참가했으며 이번이 일곱 번째 전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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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아크의 하태석 공동대표의 베니스 비엔날레에 관한 기사가 중앙일보에 났습니다.
http://news.joins.com/article/855/4171855.html?ctg=1700&cloc=home|list|list2
내용은 아래와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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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축가 6인이 조명한 ‘다른 시선’
제12회 베니스 비엔날레 건축전 한국관 전시를 책임질 건축가들. 왼쪽부터 권문성 교수(커미셔너), 이충기·하태석·조정구·신승수·이상구씨. 서울의 과거·현재·미래를 세계 무대에 내놓는다. [아르코미술관 제공]


서울의 골목길은 사라지고 아파트 단지는 거대해지고 있다. 풍경만 변하는 것이 아니라 삶 자체가 변하고 있다. 과거와 현재를 돌아보며 도시와 우리네 삶의 미래를 가늠해야 할 때다. [중앙포토]



오밀조밀한 골목길, 가파른 계단, 기와집과 다세대주택, 그리고 높은 빌딩과 어마어마한 아파트 단지….

서울의 모습, 대한민국의 도시 풍경이다. 우리에게는 너무도 익숙한 일상이지만 바깥 사람들에게는 색다르고 흥미로운 공간이지 않을까. 8월 29일부터 11월 21일까지 이탈리아 베네치아에서 열리는 제12회 베니스비엔날레 건축전에 참여하는 한국 건축가들은 외국에 이 같은 ‘서울의 변화’(RE-PLACE-ING, Documentary of Changing Metropolis Seoul)를 보여주기로 했다. 역동적인 역사도시 서울을 드러내겠다는 것이다. 최근 문화계의 주요 화두인 ‘도시 다시 보기’의 확장판이다.

올해 한국관 커미셔너인 권문성 교수(51·건축가·성균관대 건축학과)는 “한국전쟁 이후 고속성장을 겪어온 서울의 변화를 기록해 보여주기로 했다”고 밝혔다. 산업문명의 압축파일인 서울이 오늘날 지구촌을 비춰주는 렌즈가 될 수 있다는 판단에서다. 과거에 대한 단순한 기록을 넘어 우리가 무엇을 향해 가고 있으며 어디까지 변화할 것인가에 대한 질문이기도 하다. 권 교수는 “사람들이 살아온 모습이 바로 도시의 모양”이라고 말했다. 원래 있던 동네 모습을 지우고 새롭게 조성되는 아파트 단지, 자연과 경작지를 지우고 조성되는 신도시, 일상의 모든 소비 공간에 주목했다고 설명했다.

이번 전시에는 신승수(38·디지오즈 건축 대표), 이상구(52·경기대 건축학과 교수), 이충기(50·서울시립대 건축학부 교수), 조정구(44·구가도시건축 대표), 하태석(40·아이아크 건축 대표)씨 등 모두 다섯 명의 건축가가 참여한다. 서울의 변화를 관찰해온 건축가 5인의 ‘각기 다른’ 시선이 담길 예정이다.

한옥 작업을 해오며 도시한옥의 가능성 찾기에 주력해온 조정구씨는 한국관을 한국 정자와 같은 공간으로 꾸밀 예정이다. “한옥은 서울에서 살아남은 삶의 형상을 상징한다”는 설명이다. 그는 또 “지난 10년 간 서울 골목을 누비며 축적해온 기록도 함께 정리해 보여주겠다”고 말했다.

옛 서울의 흔적을 찾고 기록작업을 꾸준히 해온 이상구 교수는 “서울에 살아남은 우리 건축의 유전인자를 조망하게 하겠다”고 말했다. 이충기 교수는 ‘아파트 단지 공화국’의 모습을 통해 공동 주거의 의미를 탐색할 계획이다. 신승수씨는 ‘공공공간’에, 하태석씨는 미래에 초점을 맞춰 개인의 정체성과 커뮤니티 얘기를 끌어낼 작정이다.

권 교수는 “베니스에 국가관을 갖고 있는 나라는 25개국, 그 중 아시아 국가는 한국과 일본 뿐”이라며 “내용은 물론 전시관 자체의 공간감을 잘 살려내 한국 건축의 힘을 보여주겠다”고 말했다.

이은주 기자 (julee@joongang.co.kr)

◆ 베니스 비엔날레 건축전=전세계 건축가를 대상으로 개최하는 세계적 권위의 건축전이다. 미술 분야 행사와 격년으로 개최된다. 올해의 총감독은 일본 출신의 건축가 카즈요 세지마(53·일본)가 맡았다. 주제는 ‘사람들이 건축에서 만나다’다. 한국은 1996년 처음 참가했으며 이번이 일곱 번째 전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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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건축사협회에서 발행하는 건축사 Vol. 492호에 서울 스퀘어가 실렸습니다.



The Humanity Landmark
이필훈/정회원, (주)정림건축 종합건축사사무소
김정임/ (주)아이아크 건축사사무소

한국 현대사에서 (구)대우센터 빌딩만큼 정치, 사회, 경제적으로 큰 의미를 담고 있는 건물은 찾기 쉽지 않다.

2007년 현상설계로 시작된 리모델링 프로젝트는 초기부터 이러한 역사성을 고려하고 도심 속에서 미래지향적인 가치를 부여하는 "건축 철학"을 찾는 것에서부터 시작되었다. 도심 속에서 건축은 랜드마크로서의 역할뿐만 아니라 도시환경의 다양한 변화에 적응하여야 한다.

서울스퀘어 리모델링은 입지적 조건, 역사성, 건물의 구모 그리고 서울이라는 시시각각 변화하는 도시의 다양성을 수용하는데 그 포인트를 두었다.

경제개발의 역사성을 내포한 고유한 외관의 이미지를 유지하면서도 재료, 상세등을 현대화시키고 가로 99m, 세로 78m의 입면을 LED을 이용한 미디어 캔버스로 변화시켜 새로운 감성을 도시에 전해주도록 하였다.

외관에서 대우빌딩의 이미지를 계속 유지하여 도시경관의 연속성과 높은 인지도를 강점으로 가져간다고 했을 때 내부공간에서는 전혀 새로운 이미지를 부여하여 뚜렷한 대비를 만들어내는 것이 디자인의 전략이었다.

기존의 대우빌딩이 크고, 무겁고, 딱딱하고, 군립하는 이미지였다면 리모델링디자인에서는 가볍고 유연하고 인터랙티브한 요소들을 대비시켜 새로운 이미지를 구현하고자 하였다. 이는 저층부 리테일과 고층부 오피스 모두의 공간적 구성이나 재료 및 색채의 사용, 조명환경 등에 일관되게 표현되며, 최종적으로 적재적소에 인상적인 예술품들을 배치함으로서 통일된 전체상으로서의 서울 스퀘어가 완성되도록 하였다.

로비공간은 전면이 100m, 측면이 36m로 웬만한 오피스 빌딩 3개를 합쳐놓은, 도시스케일의 규모이다. 이러한 스케일을 적극적으로 이용하여 세 덩어리의 엘리베이터 코아를 상부 오피스 부분의 또 하나의 로비로 설정하고 나머지 공간을 빌딩과 빌딩 사이의 도시공간으로 해석, 하나의 장소성을 획득하도록 의도하였다. 새로운 Geometry의 구현, 내외부 재료의 연속성, 공간을 하나로 묶는 장치로서의 천장 디자인등을 통해 로비공간을 도시적 스케일로 확장시켜 보여줌으로써 더욱 활기차고 드라마틱한 공간이 될 수 있도록 하였다. 상부 오피스 디자인에 있어서도 최적화된 업무환경을 구현하고 부드러운 곡면의 벽과 간접조명을 이용하여 기존의 딱딱하고 획일적인 공간과 대비되는 친근하면서도 첨단적인 이미지를 추구하였다.

건축과 예술, 실용성과 감성이 조화를 이루도록 설계한 서울스퀘어는 삭막한 도시 속에서 건축사들이 만들어낸 새로운 오피스로서 앞으로 오피스들이 가져야 할 새로운 패러다임을 제시하였다. 서울스퀘어가 도시속에 사람들과 함께 호흡하며 새로운 문화를 만들어가길 바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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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0년 4월16일자 동아일보 A20면에 "배재대 교정은 살아있는 건축교과서"

라는 기사와 사진이 실렸습니다.



개성있는 명품 건축물 즐비
주변 환경과 조화…상복터져
전국 건축학도 견학코스로

화제를 모으고 있는 배재대의 건축물들. 위에서부터 신학관, 유아교육센터, 국제언어생활관, 예술관, 국제교류관. 사진 제공 배재대

부산 동아대 건축학부 이성호 교수는 최근 학생 150여 명과 함께 대전 서구 도마동 배재대를 방문했다. 캠퍼스에 들어선 명품 건축물을 둘러보기 위해서다. 이 교수는 “건물마다 특성이 뚜렷하고 주변 환경과도 조화를 이뤄 학생들에게 살아 있는 교과서를 보여주는 것 같다”고 말했다. 이들과는 별도로 방문한 경기대 김해종 건축팀장은 “신축 건물 설계에 앞서 설계사무소 관계자와 같이 방문했는데 많은 도움이 됐다”고 말했다.

배재대가 전국 건축학도들의 필수 견학 코스로 자리 잡고 있다. 학교 측은 지난해와 올해 전국 32개 대학 건축학과 학생 1000여 명이 공식 방문한 것으로 집계됐다고 15일 밝혔다. 건축업 종사자와 건축에 관심이 있는 일반인들의 방문도 늘면서 ‘건축 기행’ 명소로도 부상하고 있다.

건축학도들의 교재 역할을 하고 있는 화제의 건축물은 1995년 완공된 21세기관, 2005년 세워진 예술관과 국제교류관, 2007년 문을 연 국제언어생활관, 올해 6월 준공 예정인 신학관과 유아교육센터 등 6개 건물이다.

21세기관 설계자는 ‘그레이트 하노이’ 프로젝트를 수행한 부대진 진아건축 회장, 예술관은 미국 건축가협회 본상 수상자인 조병수 미국 몬태나주립대 교수와 김수근 건축상을 수상한 유걸 아이아크건축 공동대표이다.

21세기관은 대전지역 공공건물 중 처음으로 1층에서 5층까지 통으로 뚫린 중앙홀을 도입해 자연광이 자연스럽게 건물 내부로 들어오도록 한 것이 특징이다. 예술관은 별도의 토목공사를 하지 않고 자연지형을 그대로 살려서, 국제교류관은 기존 지형을 복원한 뒤 경사지를 그대로 활용해서 지었다.

상복도 터졌다. 21세기관은 대전시건축문화대상, 예술관과 국제교류관은 한국건축문화대상 본상과 특선을 받고 ‘아름다운 건축물’로도 잇달아 선정됐다. 국제언어생활관은 대전충청지역 건물 가운데 최초로 한국건축문화대상인 대통령상을 수상한 바 있다. 6월에 완공되는 신학관과 유아교육센터도 독특한 건축기법과 설계로 벌써부터 각종 건축상 수상을 예고하고 있다. 배재대 정순훈 총장은 “대학건물은 고유의 기능뿐 아니라 교육적인 의미를 가져야 한다”며 “우리 대학을 찾는 많은 사람이 건축물에서 새로운 시각과 영감을 얻었으면 좋겠다”고 말했다.

지명훈 기자 mhjee@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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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축잡지 plus2월호에 '기업의 상징에서 도시의 상징으로' 라는 제목으로 서울스퀘어 랜드마크에 대한 기사가 실렸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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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테르니 interni 2월호에 서울스퀘어가 '건축물에 담긴 시대적 상징성의 변화 Seoul Square' 라는 제목으로 실렸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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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간지 2월호 report란에 '서울스퀘어, 도시와 소통하는 캔버스 (Seoul square, Canvas communicating with city)'라는 제목으로 아이아크 김정임 공동대표의 인터뷰가 실렸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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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간지 2월호 report란에 '서울스퀘어, 도시와 소통하는 캔버스 (Seoul square, Canvas communicating with city)'라는 제목으로 아이아크 김정임 공동대표의 인터뷰가 실렸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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계산교회의 대지는 이 지역 교통의 중심에 있다. 대지가 고속도로면에 곡선으로 길게 펼쳐져 있어 건물의 배치는 대지 형상에 따라 계획되었다. 고속도로면에 타워를 두어 지역의 랜드마크로서 기능할 수 있도록 했다. 이 교회는 향후 확장을 고려하여 지상부를 제한적으로 개발하고 지하 2개층에는 교육, 서비스 시설, 주차공간을 확보하였다. 자상에는 주차장과 옥외광장을 두어 확장할 때 지상의 일부분을 건축할 수 있도록 했다. 증축시에는 교육시설을 이전하고 그 공간을 주차장으로 재조정하는 계획이다.

Church Media 2010년 1월호 Culture Review 이달의 이슈에 아이아크의 설계안 계산교회가 소개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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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시청 신청사 설계한 건축가 유걸
열린 공공건축을 위하여

전통 건축의 수평적 비례미를 차용해 지하 5층, 지상 13층으로 설계된 설계안의 핵심 키워드는 "전통"과 "시민"과 "미래". 전통 건축의 음영과 처마의 곡선미를 현대적으로 재해석한 외관은 유연한 곡선을 이루고, 외벽은 모두 유리로 설계되었다.

에디터 / 오유리, HEREN

헤렌 2010년 1월호에 유걸 공동대표와 아이아크의 설계안 서울시청 신청사가 소개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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