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월 10일 이주 화요일 4시에 아이아크에서 현재 건축계의 가장 이슈인 BIM과 GREEN, 이 두 주제를 가지고 어떻게 연계하는지, 그리고 그 실질적인 활용방안에 대해 IIT(Illinois Institute of Technology)의 건축학과 전임강사 고동환씨가 워크샵을 갖습니다. 기본 CAD 기반의 친환경 분석의 문제점을 알아보고, 이와 반대로 모든 건축정보를 가지고 있는 BIM을 통하여 어떻게 친환경 분석 프로그램과 연계하여 분석하는지에 대해 알아봅니다. 기존의 반복적이고 시간소모적인 CAD 기반 분석에서 벗어나, 다양한 건물 성능, 에너지 및 친환경 인증 프로그램/시뮬레이션을 통해 보다 효율적이고 즉각적인 친환경 건축물 분석 방법을 모색하고자 합니다. BIM이 사용이 의무화되어가는 이 시점에서, BIM을 통한 진정한 장점인 상호운영성을 그린빌딩 그리고 친환경 분석 시뮬레이션까지 확장시켜 나갈 수 있습니다.

주요 주제
1. BIM과 친환경 설계: BIM을 이용한 친환경 분석과 경향

2. BIM과 gbXML의 화일 변환을 통한 친환경 시뮬레이션 및 분석:
- 건물 성능, 에너지 및 친환경 인증을 위한 시뮬레이션
- eQUEST, ECOTECT, Green Building Studio 활용법

3. BIM을 통한 시뮬레이션 프로그램 소개:
- eQUEST: 건물 에너지 해석 프로그램, 에너지 소비량 및 절감율 계산
- Autodesk ECOTECT 2011: 일조, 음영, 일사, 태양궤적도, 기상데이터, 실내조도, 일사량 활용법
- Green Building Studio: 웹 기반 에너지 및 친환경 인증 분석 프로그램




고동환씨는 2002년 고려대학교 건축공학과를 졸업하고, 동대학원에서 석사학위(MS) 취득후, 일리노이 공대(IIT)에서 석사(M.Arch), 그리고 2009년에는 박사학위를 취득하였습니다. 현재 IIT 건축학과 전임강사로 친환경 건축디자인, 건물 시뮬레이션 및 친환경인증제도(LEED) 등을 강의하고 있으며, 다수의 친환경 인증 프로젝트와 제로 에너지 빌딩 연구를 수행중입니다. 주요활동사항으로는 현재 USGBC(미국그린빌딩협의회) 교육위원회 위원으로 활동중입니다.

여러분의 많은 참석 바랍니다.

문의
02-571-4894
Email
dnoh@iarc.net




저작자 표시 비영리 변경 금지
신고
Posted by iarc

흡연자들의 자리가 마땅치 않았던 아아이크 사무실 옥상에 천막 설치로 옥상 쉼터가 생겼습니다.

더운날에 설치하느라 안도영씨, 김효엄씨, 정성진씨, 류청열씨 고생 많으셨구요, 도움주신 많은 분들 감사합니다.


저작자 표시 비영리 변경 금지
신고
Posted by iarc
이주 금요일은 Buro Happold 사의 어소시에이트 커트 콤라우스가 아이아크에 방문하여 Digital Methods(디지털 체계와 도구)라는 제목으로 5시 반부터 아이아크 사무실 1층에서 프리젠테이션을 갖습니다. (지난 아이아크 프라이데이처럼 프리젠테이션은 영어로 진행됩니다. 참고바랍니다.)

커트 콤라우스는 10년간 디자인에서 부터 패브리케이션까지 첨단 기술들을 통합시키는데 기여하며 프랭크 게리와 함께 게리 테크놀로지를 창립하게한 주요 멤버였습니다. 그는 초창기부터 IDP와 BIM의 발전에 많이 기여한 인물입니다. 현재는 Buro Happold의 LA지사 어소시에이트로 다양한 통합기술, 설계자동화, 특별제작툴 개발, 복합구조 모델링과 분석등에 임하며 다양한 프로젝트를 이행하고 있습니다. 아주 값진 아이아크 프라이데이가 될거라 예상하며 많은 분들의 참석과 홍보 바랍니다.



This coming Friday iArc Architects will be inviting Kurt Komraus (Associate of Buro Happold Consulting Engineers Inc.) to have a presentation for the bi-monthly iArc Friday Event. Kurt will be having a talk with the title "Digital Methods".


Kurt is an Engineer specializing in the integration of emerging technologies from design to fabrication. With a keen grasp of emerging technologies he spent 10 years innovating technology for Frank Gehry. The early years with Gehry were spent working on projects integrating design rationalization and information modeling, which led to the founding of Gehry Technologies (GT). As GT developed software and consulting services, Kurt was the director of studio design technologies and put the systems and culture in place that would allow architects to enhance a collaborative design process while designing and building complex structures worldwide--contributing to design philosophies like Integrated Project Delivery (IPD) and Building Information Modeling (BIM). Currently Kurt is an associate with the consulting engineering group, Buro Happold in Los Angeles, implementing interdisciplinary design technologies, design automation, custom tool development, and complex structural modeling and analysis.


문의
02-571-4894
Email
dnoh@iarc.net

 
저작자 표시 비영리 변경 금지
신고
Posted by iarc
건축세계 이번호에 휴머니티 랜드마크라는 제목으로 서울스퀘어가 소개되었습니다.


휴머니티 랜드마크
한국 현대사에서 (구)대우센터 빌딩은 정치, 사회, 경제적으로 큰 의미를 담고 있다. 2007년 현상설계로 시작된 리모델링 프로젝트는 초기부터 이러한 역사성을 고려하고 도심속에서 미래지향적인 가치를 부여하는 "건축철학"을 찾는 것에서부터 시작됐으며, 입지적 조건, 역사성, 건물의 규모, 그리고 서울이라는 시시각각 변화하는 도시의 다양성을 수용하는데 그 포인트를 두었다.


경제개발의 역사성을 내포한 고유의 외관 이미지를 유지하면서도 재료, 디테일을 현대화시켰으며 가로 99m, 세로 78m의 입면을 LED를 이용한 미디어 캔버스로 변화시켜 새로운 감성을 도시에 전해주도록 했고, 내부공간은 새로운 이미지를 부여하여 뚜렷한 대비를 만들어내는 것이 디자인 전략이었다. 기존의 대우빌딩이 크고, 무겁고 딱딱한 이미지였다면 리모델링 디자인에서는 가볍고 유연하고 상호적인 요소들을 대비시켜 새로운 이미지를 구현하고자 했으며 이는 저층부 리테일(retail)과 고층부 업무공간의 공간구성이나 재료 및 색채의 사용, 조명환경 등에 일관되게 표현되어, 최종적으로 예술품들을 배치하여 통일된 전체상으로서의 서울스퀘어가 완성되도록 했다. 로비공간은 전면이 100m, 측면이 36m로 세개의 엘리베이터 코어를 상부 오피스 부분의 또 하나의 로비로 설정하고 나머지 공간을 빌딩과 빌딩사이의 도시공간으로 해석, 하나의 장소성을 획득하도록 의도했다. 새로운 지오메트리의 구현, 내외부 재료의 연속성, 공간을 하나로 묶는 장치로서의 천장디자인 등을 통해 로비공간을 도시적 스케일로 확장시켜 보여줌으로써 더욱 활기차고 드라마틱한 공간이 될 수 있도록 했다. 상부 오피스 디자인도 최적화된 업무환경을 구현하고 부드러운 곡면의 벽과 간접조명을 이용하여 기존의 딱딱하고 획일적인 공간과 대비되는 친근하면서도 첨단적인 이미지를 추구했다.


건축과 예술, 실용성과 감성이 조화를 이루도록 설계한 서울스퀘어는 삭막한 도시속에서 건축가와 아티스트들이 만들어낸 새로운 오피스로서 앞으로 오피스가 가져야 할 새로운 패러다임을 제시했다. 더불어 서울스퀘어가 도시속에서 사람들과 함께 호흡하여 새로운 문화를 만들어가길 바란다.



(건축세계 2010년 7월호, 사진: 이중훈, 박완순)



저작자 표시 비영리 변경 금지
신고
Posted by iarc

2010 원도시건축 세미나 3rd 2/2 from wondoshi on Vimeo.

원도시건축에서 열린 김정임 아이아크 공동대표의 Affect Effect 세미나 두번째 파트 동영상입니다. 불가피한 이유로 참석을 못하신 분들은 동영상으로 관람바랍니다.


저작자 표시 비영리 변경 금지
신고
Posted by iarc
원도시 건축 지하 세미나실에서 김정임 아이아크 공동대표가 Affect, Effect 라는 주제로 어제 토론회를 가졌습니다. 전시는 7월 11일 (일요일)까지 열리고 있으니 많은 관심 바랍니다.




저작자 표시 비영리 변경 금지
신고
Posted by iarc
하태석 공동대표의 베니스 비엔날레 프로젝트 블로그와 페이스북 페이지가 오늘 오픈했습니다!
많은 관심과 참여 부탁드립니다.


integral-city.net
http://www.facebook.com/#!/pages/INTEGRAL-City/135578613120967


저작자 표시 비영리 변경 금지
신고
Posted by iarc
내일 날짜 7월 8일 오후 7시에 서울 강남구 신사동 사옥 지하 1층 원도시 건축 지하 세미나실(지하철 3호선 신사역 6번출구 한남대교 방향 500m)에서 김정임 아이아크 공동대표가 Affect, Effect 라는 주제로 토론회를 갖습니다. 전시도 함께 진행되고 있으니 많은 참여와 관심 바랍니다.

지난 원도시건축 세미나 동영상들:
http://vimeo.com/user3789146

[동아일보] ‘원도시건축’
원도시건축은 8일 오후 7시 서울 강남구 신사동 사옥 지하 1층 세미나실에서 ‘EXIT, 한국 건축의 길을 찾다-수렴하는 6개의 이벤트’라는 주제로 2010 건축아카데미 세미나 를 연다. 김정임 아이아크 건축사사무소 대표가 ‘affect/effect’를 주제로 건축가 문훈, 장윤규, 최욱, 이충기 씨와 함께 토론한다. 02-543-4977
저작자 표시 비영리 변경 금지
신고
Posted by iarc
2010년 아이아크 하계 인턴분들이 오늘부터 아이아크에 출근했습니다. 모두 환영합니다!




Andrew Park, Sarah Park, 모상현, 이지남, 박한솔
저작자 표시 비영리 변경 금지
신고
Posted by iarc
아이아크와 핀란드의 Pekka Helin이 공동 진행한 판교 타운하우스 현장과 샘플하우스 최근 사진들입니다.



판교공동주택 분양안내 사이트:
http://www.worldenhills.co.kr/

참고로, 분양 청약접수에서 아이아크+핀란드의 Pekka Helin가 설계한 B5-1BL은 30:1 경쟁률로 1순위 분양마감 되었습니다.
2BL(니켄야마모토+건원)은 0.5:1 로 1순위에서 미달되어 청약중에 있고 3BL(마크맥+동우)은 3.5:1 로 1순위 분양마감 되었습니다.
저작자 표시 비영리 변경 금지
신고
Posted by iarc


티스토리 툴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