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에는 팔당역~양평역까지 약31km 에 이르는 거리였습니다.



팔당역 근처 다리밑에 공영주차장에서 모여서 출발했습니다.

이 날 영수씨는 자전거를 근처 대여점에서 빌렸는데요, 4시간에 5천원(?)정도 였다고 합니다.


<오늘의 멤버>








저 까지 포함 총 7명이 달렸습니다~



옛 철교가 자전거 도로를 시작으로






이번엔 주로 시골 풍경을 바라보며 달리는 한가로운 라이딩이었습니다.


잠깐 쉬고~



터널 내부는 서늘했습니다. 한창 더울 때 간간히 나와주니 달리기 좋았습니다.





도착한 이곳은 양평역 근처 '몽실식당'. 야호!


사유리도 사랑하는 몽실식당


짠!




이곳은 곱창과 비스한 '도래창'을 파는 곳이랍니다.


그렇게 배불리 채우고, 양평역에서 중앙선을 타고 복귀했습니다.

다음에 또 달려요!


<보너스>

조금은 지쳐보이시는....


조금 더 지쳐보이시는....


지난번과 달리 컨디션 좋으셨던 이상우 팀장님




남다른 기럭지를 자랑하시는 박상규 팀장님은 흡사 랜스 암스트롱이셨네요!

오늘도 전혀 지친 기색이 보이지 않으시는 경환씨


태수씨도 한번~



MTB로 완주하셨던 영수씨~



다음주 3탄 예정이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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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iarc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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