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아크에서 1995년 인턴부터 시작해서, 2009년까지 아이아크와 오랜기간 인연을 맺고,
아이아크의 기둥이였던 조광일 어소시에트께서 아부다비 현지 설계회사에 취업을 하게 되어 아이아크를 잠시 비우시게 되었습니다.

넓은 세계에서 새로운 경험도 많이 쌓으시고, 더욱 성장해서 돌아오시기 바랍니다.

Posted by iarc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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